우주소녀 다영, 엠카서 강렬 첫 무대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KCb8vm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3fdb51819b493e303523c2014b7735d6ce38bd2a423e58b8e61beed178b07" dmcf-pid="2Y9hK6Ts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소녀 다영, 엠카서 강렬 첫 무대 (제공: 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11102526jzfn.jpg" data-org-width="680" dmcf-mid="KXxHQi1y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11102526jz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소녀 다영, 엠카서 강렬 첫 무대 (제공: 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2e8979e23699e73aec9ab67d5fcaf7718188cfe038f1be8f32d4b0fc4df54" dmcf-pid="VG2l9PyOu6" dmcf-ptype="general">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강렬한 컴백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ad6d98d408aeb070f5f1e2998567e9c7c3e20d36cfbf8c7771833c389703d7e" dmcf-pid="fHVS2QWIz8" dmcf-ptype="general">다영은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10da620be6da783c360c0f880ebc2b799424eb5d63b7c56d0f24e1926a0b344" dmcf-pid="4XfvVxYC34"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다영은 영상을 통해 “솔로 컴백을 앞두고 모든 게 어려웠다. 3분이라는 무대를 혼자 끌고 간다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기본기부터 배우면서 에너지와 노력을 다 쏟아부었다. 너무 간절해서 최선을 다해 ‘다영’이라는 사람의 색깔을 찾았다.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하는 믿고 듣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해 무대의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163cc85591d856f801ccab2bfeef064ebd4b096c5322f76a69f7f2beb08cae5" dmcf-pid="8KgUokqF7f" dmcf-ptype="general">이날 다영은 화이트 톤의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빈티지 비니를 깊게 눌러써 Y2K 감성과 힙합 무드를 완성한 다영은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711eb4f6ddcba605eed764f65448cc0fcc86c08d7d1cdcd2c8bf9f56d6a967f" dmcf-pid="69augEB3pV" dmcf-ptype="general">다영은 곡의 감정선을 따라 부드러운 시선 처리와 파워풀한 동작을 자유자재로 펼쳤다. 고조되는 비트 속에서 댄서들과 합을 맞추며 현란한 스텝 안무를 이어간 가운데, 힘 있는 라이브 역시 돋보였다. 그는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허스키한 보컬의 매력을 드러냈고, 시원한 라이브로 쾌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68d1f234f89e034d4c320fc41369308b2fcb54cd94ab92ebd3ea10d5e681992" dmcf-pid="P2N7aDb0F2"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발매된 다영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다영의 이야기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솔직한 감정의 단면을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을 때 느끼는 설렘과 고민, 망설임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그린다. 현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가운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77907dac808cd257f6d0b00653693ad5a2a5be8e18c17aca83118851eeee887" dmcf-pid="QVjzNwKpz9" dmcf-ptype="general">한편 다영은 오늘(10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What's a girl to do’ 무대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xfAqjr9UuK"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뭉친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이젠 우리가 씨야의 주인입니다"[인터뷰] 04-10 다음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트라이아웃 하는 순간 모든 계획 무너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