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장’ 이대호, 아들도 ‘거포’ 될까…“트라이아웃 참여, 냉정하게 봤다”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d7aDb0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31b4b757c586b7982abadf7526bd965ec9f822b9a2f46e5dd17148f7892743" dmcf-pid="fSJzNwKp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대호.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today/20260410111212206hqfk.jpg" data-org-width="700" dmcf-mid="26DQCWe4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today/20260410111212206hq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대호.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a6bf58ec469e96c913bb061d2a43b0c2529b3282262b434ce4fb2a3f493140" dmcf-pid="4viqjr9UH9" dmcf-ptype="general"> ‘야구대장’ 이대호 리틀 자이언츠 감독이 아들 이예승의 트라이아웃 후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b2a1639196fef7cf3febedc9c2877ac6abd752737b9f207f33ffc1ba6ccd295" dmcf-pid="8TnBAm2uGK" dmcf-ptype="general">10일 오전 KBS2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정욱 PD를 비롯해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eaa292bcbdced17cf945a9eadc51357cd259a9f124012397d983261a5d2831b" dmcf-pid="6yLbcsV7Gb"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71d7a5f9ca65caa1aa19193fd75264fac88f8311d216b8b5067a4083e6be65d" dmcf-pid="PWoKkOfztB"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는 이대호의 아들인 이예승 군도 트라이아웃에 참여했다. 이날 이대호는 아들의 야구 잠재력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잠재력보다는 초등학교 4학년 선수로서 지켜봤고, 냉정하게 봤다. 아들이기 때문에 좀 더 잘해야 뽑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켜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dc0284b72d09b839c2ee1b6edc9b95dfe7eec0892a179425b5c8a5ea4ffc91" dmcf-pid="QYg9EI4q1q" dmcf-ptype="general">이어 “다행히 실수하지 않고 다른 코치들에게 인정 받아서 뽑혔다. 예승이가 좋은 성적이라든지 좋은 모습 보여야 더 기분이 좋을 것 같다”며 “방송에서만큼은 내색하지 않고, 집에서 칭찬하겠다. 아빠기에 어쩔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45eff5504ffb5a55d0d70790d7af3f68dddd4e672f9e501bb5b4933c9c6dca" dmcf-pid="xOx0nA71Xz"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9dc695172cb9bcc7bc700e2dbdb2916ed11bbc91f7dc24704f508fa1a70bce3" dmcf-pid="y2yN5UkLZ7"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에이핑크, '바라만 봐도 행복해~' 팬들과 함께라 미소가 떠나지 않는 출국길 04-10 다음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