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탈취 음모” 차가원 반박, 비비·이승기·태민은 떠났다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Trt7Dg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68e411fa41b1bb3917736133108cd006f1325a8760d01fcc0633a77f9c2a46" dmcf-pid="WYymFzwa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플래닛메이드엔터 차가원 대표(가운데)와 소속 가수였던 이승기와 MC몽을 비롯해 배우 이다인과 이유비. MC몽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11327244hgkz.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YO0Bmj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11327244hg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차가원 대표(가운데)와 소속 가수였던 이승기와 MC몽을 비롯해 배우 이다인과 이유비. MC몽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48f1d7a124df5cf7fd1a917a3130696bd5e70fece6f14943a3633ee523e74c" dmcf-pid="YGWs3qrNT7" dmcf-ptype="general">MC몽과의 사생활 문제를 비롯해 소속 가수들의 줄이탈을 빚고 있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차가원 대표가 경찰 수사에 대응할 것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8b77109497e0af61cd761d4ec6c8582123562079ac2a6ca015e1fcf33f53de0" dmcf-pid="GHYO0BmjTu"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지난 9일 입장을 내고 “오보에 대해 법원은 차 대표의 기사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ebe018441a02317045a6500891714a29b78ba3aa68ff02bae4aefcd7143524" dmcf-pid="HXGIpbsAyU" dmcf-ptype="general">이어 “차 대표 및 법인은 더팩트에 대해 거액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예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11c62f332c34eb2407fd7513ace6e514888af4ba76416f852e4c1590bbd8ce" dmcf-pid="XMQbokqFlp"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노머스 등 3건의 고소를 병합해 총 300억원대 규모 동업 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23c4fc447240e576fab6711fee12ca141e19132351f618c9cf2ed3f30f2f4b2" dmcf-pid="ZRxKgEB3W0" dmcf-ptype="general">다만 법원은 더팩트 기사 중 차 대표와 MC몽의 불륜 관계 및 임신 의혹을 시사하는 특정 문구와 카카오톡 캡처 이미지 삭제를 명령했다. 사생활 침해 및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p> <p contents-hash="8c639a45c6ecffe8cd4ed78c24121142dafd0a90436f017d547ed53a66c74634" dmcf-pid="5eM9aDb0W3" dmcf-ptype="general">반면 ‘차가원이 MC몽에게 120억원의 대여금 반환을 청구했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당사자 간 다툼 없는 사실”이라며 인격권 침해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해 해당 부분의 게시금지 신청은 기각했다.</p> <p contents-hash="ce6f79e4aa7e1fd2f9bf25e1e4879674847469c84dc356f9f7971798b462dbae" dmcf-pid="1dR2NwKplF" dmcf-ptype="general">따라서 해당 가처분은 차 대표를 둘러싼 사기 혐의, 선수금 미반환, 재무 상태 등의 보도와는 별개의 사안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d2bf79068ad7b86e845741b38e04de6751e73ec43274270d6eb0ba5c91a18ab" dmcf-pid="tJeVjr9USt" dmcf-ptype="general">차 대표 변호인은 “MC몽, 차준영, 노머스가 차 대표의 회사 및 소속 연예인을 뺏기 위한 의도에서 진행된 소송들”이라고 주장했다. 가처분 인용을 근거로 제시하며 300억원대 사기 고소 전반을 회사 탈취 음모로 규정한 것이다.</p> <p contents-hash="406a8ca706608c40d3db8938059dcb52492d0594d147227dfc004ba16dc57d10" dmcf-pid="FidfAm2ul1" dmcf-ptype="general">그러나 빅플레닛메이드엔터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비비비의 법률대리인은 지난 8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정산금 미지급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이승기, 태민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일제히 정산 문제를 이유로 이탈 절차를 밟았다.</p> <p contents-hash="32bf01330da66c1806324b99d6995451a5e9f7d28ddc618412044108c384d952" dmcf-pid="3nJ4csV7C5" dmcf-ptype="general">이들 모두 회사 탈취 음모와는 별개의 주장을 한 것이다.</p> <p contents-hash="b9f75c24f079f64da39d166231f41a1a8ac6215af703d88fcb5c6067c4988f4e" dmcf-pid="0Li8kOfzyZ"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재 압수된 계약서류 및 휴대전화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기죄 성립 요건인 편취 고의 입증 등 선수금 수령 당시 이행 의사가 있었는지가 수사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8ab608aaafcb71df7f678610c38cf141a38c73ace43741f8bd201f18a820b37" dmcf-pid="pon6EI4qSX" dmcf-ptype="general">차 대표 측은 “회계법인을 선임해 재무이사와 함께 독자적인 회계 실사를 진행 중”이라며 경찰 수사에 적극 대응할 방침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fb22d1c68cef8b37ac67039168118ff1cbbda92f9601cf2d4231549ae1e0a70" dmcf-pid="UNgxrlPKSH"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04-10 다음 전소민 "지석진, 5년만 있으면 지하철 무료"…'석삼플레이' 남한산성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