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박용택 감독 "'슛돌이' 이강인 같은 선수 나왔으면" 작성일 04-10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5tPJ5T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d177eaea904725898c15987e274020956ec8a4c161e2fe724046eeb3d6be7" dmcf-pid="HFt3xntW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11528417bd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lvqflw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11528417bd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f7c277b7f003798e1e03a7438d53f4469be2c3ca81ec822e4d6eda6b11c143" dmcf-pid="X3F0MLFYS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박용택 감독이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c61e644be84827069cef79f63dba5af34f846e506a4561a2b4f3316e9c0fa4a" dmcf-pid="ZUpudapXTo" dmcf-ptype="general">박용택 감독은 10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날아라 슛돌이'의 이강인 선수 같은 꿈나무를 배출하고 싶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4b2a5d4691fec3a13bb658e95cbb2950f8d9e24c32cba1de15c202bc71e5eda" dmcf-pid="5uU7JNUZvL"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로서는 전설이지만 감독으로서는 신인인 네 사람이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해 팀을 이끌고,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e44412fd153be334ddaa6680d739176651c7362fc6a5d34f357080476278c4ec" dmcf-pid="17uziju5Wn" dmcf-ptype="general">'LG 트윈스 영구결변' 박용택 감독은 서울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나선다. 팀 리틀 트윈스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몇 년 전부터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했는데, 드디어 KBS에서 만들어주셨다"며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도 야구를 볼 수 있었지만,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환경에서 야구를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c7a81a8c226328ee5ebede5d6776eab9b0ba1488cc4f0f22487e462e95bfb67" dmcf-pid="tz7qnA71Wi"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S 스포츠 예능의 계보를 잇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강인을 배출하고, '씨름의 희열'로 씨름의 부흥을 이끌었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의미다. 박 감독은 "야구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자존심이 있다. LG트윈스가 프로야구에서 자타공인 일등이라 저희도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예전에 '날아라 슛돌이'에서 이강인 선수가 나오지 않았나. 우리 리틀 트윈스에서도 몇 명의 그런 선수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af405735a5cbbb42c324e9c0f3d0939c9774264fa8e16737437de16491484d9" dmcf-pid="FqzBLcztlJ"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3BqbokqFCd"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동네 야구대장' 나지완 "야구는 역시 타이거즈+광주" 04-10 다음 "천만감독의 위엄" 장항준, '왕사남' 스태프 강제 유럽여행… "이번엔 동남아 쏜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