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오, 키티3' 김소이, 완벽한 영어 실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 '눈도장'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AkFzwa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b13ac36a66d78f961e58f4a51c159ff2d293435b550440f65cd407a6542e4" dmcf-pid="ZQcE3qrN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3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안긴 김소이. 제공|토탈셋"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05534031yzzp.png" data-org-width="600" dmcf-mid="Hqdiy5oM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05534031yzz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3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안긴 김소이. 제공|토탈셋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ecf93038b2a8a3148c0aabb9d5843471231fd195fd25a541ee57b32f8a56f2" dmcf-pid="5xkD0BmjI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소이가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3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849e8b8eefe5f52071a99b15548f58f0e08d4db3ddfb59534ad40aaf476b360f" dmcf-pid="1MEwpbsAwm"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전 세계에 공개된 ‘엑스오, 키티’ 시즌3에서 김소이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수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이수는 새침한 외관과 달리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김소이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코믹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d55defcd84826c78db4e66d710e3922293306e113f9cba8f1af4019ce7658708" dmcf-pid="tRDrUKOcDr" dmcf-ptype="general">김소이는 첫 등장부터 프로페셔널한 디자이너의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신이 제작한 드레스가 사라지자 이를 신경질적으로 찾아 나서는 장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는가 하면 어시스턴트로 입사한 유리(지아킴)를 대할 때는 츤데레 같은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fdc151ff36105b9d5767216f8388336ac448f040fd03714451cb483bd23039b" dmcf-pid="Fewmu9IkEw" dmcf-ptype="general">또한 유리의 작업물에 냉철한 혹평을 남기면서도 서울 패션위크에서 성장한 유리의 모습을 보며 진심 어린 칭찬과 미소를 보내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김소이는 자칫 평면적일 수 있는 디자이너 캐릭터를 현실적이고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8e6c69a350d975522afe50ce365251e01f167729ec1f6319d1a205e3b50194b1" dmcf-pid="3drs72CEID" dmcf-ptype="general">작품의 특성상 한국어와 영어를 오가는 연기가 필수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소이는 위화감 없는 완벽한 언어 능력을 과시했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임팩트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신스틸러로서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c97058143f852fe370713955ed9c8b98f0b2c8572debfb4e0e753b63b52314d4" dmcf-pid="0JmOzVhDrE" dmcf-ptype="general">김소이는 소속사 토탈셋을 통해 "한국 음악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작품에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글로벌 작품에 출연하는 만큼 긴장도 됐지만 막상 촬영이 끝나고 나니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isIqflwr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1년 만 세 번째 컴백 예고 04-10 다음 '우리동네 야구대장' 박용택 "꼭 바랐던 프로그램, '슛돌이' 이강인처럼 발굴 사명감"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