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도 안 나갔다"…'이혼 언급' 김상혁, 전처 저격에 직접 반박 [엑's 이슈]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AMeg0H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6b2f60cbb529c59a1c59698bf79c0974803c10d3f39d4cda90d646e7cc187" dmcf-pid="1ycRdapX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상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4145799da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Xqb8vm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4145799da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상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4110672e1682b984b86d4a11464ac2fcbf8e535645248f5438180bcaeb5fc9" dmcf-pid="toV3pbsAt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이혼 언급 관련 방송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5b890bf3ab1d3ae25a6ee9bd49b27803f6fc132793d4d390a9b355b713f799" dmcf-pid="Fgf0UKOcG4"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서는 김상혁의 출연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1세대 아이돌 근황 올림픽'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쇼츠에서 김상혁은 "오늘 양심 캠페인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들었다. 근데 내가 나와도 되는 건지는 모르겠다"며 머쓱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cfab8868f47c2e40a5d553f90ea51a56eb24930abd85568a9cc513cb4577d6a" dmcf-pid="3a4pu9IkYf" dmcf-ptype="general">이어 장성규는 "유미(장성규 아내)와 함께 김상혁의 전 제수씨와 식사도 했었다"고 김상혁의 전처와의 인연을 언급했고, 자막으로 '이혼, 사기 비하인드까지'라고 덧붙이며 궁금증을 키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a28d1cf1e52ceb3bc77ebea18ba2fe53e5610856e50be2fdbf552858faeff" dmcf-pid="0N8U72CE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4147184zh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70TW1gR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4147184zh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9d798e1b2486ecf4775d628f59c3964f1b499e100835405a66cd09ec8fb8c9" dmcf-pid="pj6uzVhDt2" dmcf-ptype="general">이후 김상혁의 전 아내이자 '얼짱' 출신 송다예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내 전 남편은 연예인이다. 전 남편은 방송에 나갈 때마다 이혼 얘기를 해서 원치 않는 기사가 나고, 나는 이 상황을 몇 년에 한 번씩 겪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cd4731896962674f780ad79e9a7e7137de7dbea51d3b77d64606b1bd531d960" dmcf-pid="UAP7qflwY9" dmcf-ptype="general">그는 "본인이 얘기하지 않아도 진행자가 얘기를 꺼낸다든지 어떤 방식으로든 그 화제가 나온다. 직접 날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상대가 불편해하니 그 내용을 편집해 달라고 할 수 있지 않나"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73a3203f90ac6b6e14439d5fa0343582ca46f238a647cbf8009246590b0d31" dmcf-pid="ucQzB4Sr1K" dmcf-ptype="general">또 "처음에는 방송 나갈 소재가 진짜 없나 보다 하고 참다가 이런 일이 두 번, 세 번 계속되길래 방송에서 이혼에 대한 언급, 나에 대한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 달라고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기사를 통해 경고도 했다. 본인에게도 좋은 기억이 아닐 텐데 어딘가에 출연할 때마다 그 주제를 꺼내는 건지, 그걸 내보내는 유튜브 방송사도 이해가 안 간다. 잊고 잘 사는 사람 입장에서 그때 생각하면 너무 괴롭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fc6e63e0b2e3ed575cf44adc9acb2ea4722d98ac1a5b3462badd8759ab1ccaa" dmcf-pid="7kxqb8vmYb" dmcf-ptype="general">이후 한 누리꾼은 김상혁의 SNS에 "장성규가 전 와이프랑 식사 같이 했었다고 기사가 났잖아 이미. 너는 언급 안 했어도 편집해 달라 중재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김상혁은 "안 했겠냐고?"라고 반문하는 대댓글로 자신의 심경을 일부 전했다. </p> <p contents-hash="2b3d3b5566f9a8398f3da9c7375831fdf5545010c2619bb03813bd3303f04881" dmcf-pid="zEMBK6TsGB" dmcf-ptype="general">이어 김상혁은 "방송도 안 나갔어. 지금"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관련 발언이 본방송에서는 편집될 것이라고 예고했고, "예능 촬영은 일단 편하게 하고 나중에 편집하는 거다. 친구가 몰라서 그러나 본데 저렇게 소수로 하는 촬영이면 더욱"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d0138727673f18df4f32b0561a8210b72737f7c15158079f4ba5b544de574ef" dmcf-pid="qDRb9PyO1q" dmcf-ptype="general">한편, 김상혁의 이혼 관련 발언이 담긴 영상은 10일 오전 기준,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되거나 비공개 처리된 상태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847866c1e7e899f5fd27d64ec4f0f2b8fdee926f1d1282fc9558fd80635f073f" dmcf-pid="BweK2QWIZz"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만리장성규'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brd9VxYCX7"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과자' 카이, 첫 여대 방문…남친 시뮬레이션까지 04-10 다음 소년원 출신 청소년 "퇴소 후 조직 스카우트 제의, 도망쳤다가 협박 받아" 고백 [형수다2]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