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확실히 살은 안 찌겠어…충격적인 식사량 "현재 관리 중, 살 빠진 듯" (지효쏭) 작성일 04-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d3fMGh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5174f33ac143adf2bba84b6b9ad58b5da5ed7a0322c465fb6477b766e91eb" dmcf-pid="f2J04RHl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3310909qo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9QFVxYC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3310909qo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송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87fcef50a224c3b738dcd83aaef16fb5b509ef51742961ffb928ae8e28048c" dmcf-pid="4Vip8eXSY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송지효가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72e57bb3ebe118f4d9de6f01ef3b9de64d75e65c61998c339e84d0de430251" dmcf-pid="8fnU6dZvZP"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지효 호강 하는 날,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캉스 (EN)'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1c11893898e0746606661b421e027eefb517a2b7211d6760238a04bba88050f" dmcf-pid="64LuPJ5T56"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송지효는 간소한 가방 하나만 들고 홀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았다. 그는 "저만의 콘셉트는 럭셔리 호캉스"라며 "호텔을 오롯이 즐기기 위해서 호텔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밝혀 자신만의 기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237f7f624bd0d553c6c36b3627f10f28d9b1ba79e35f2c35bde9ce5ed65754" dmcf-pid="P8o7Qi1yX8" dmcf-ptype="general">로비에 도착하자 직원들은 송지효를 맞이하며 곧바로 엘리베이터 이용을 도왔고, 그는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넨 뒤 "왜 저를 이렇게 안내를...체크인은 프런트 데스크에서 하는 거 아니냐"고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직원은 "라운지 혜택이 있으신 고객님들은 체크인을 도와드린다"고 설명, 라운지에서 커피나 티를 즐길 수 있는 별도의 체크인 서비스를 안내했다.</p> <p contents-hash="90f969caf932bd298396667f79744621b84ade573a81a6809392dd04095aa096" dmcf-pid="Q6gzxntWH4" dmcf-ptype="general">오후 3시가 가까워지자 송지효는 "배 좀 채우겠다"며 1층으로 향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겼다. 객실로 돌아온 그는 서울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통창을 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25693f69791c4378053f162e8eb98316970fec3bf7f8f7149316187d68d09f5" dmcf-pid="xPaqMLFY5f" dmcf-ptype="general">소파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던 송지효는 "진짜 호캉스를 즐기는 여자 같지 않냐"면서도 "실연 당한 여자 같기도 하다. 전에 만났던 친구랑 여기서 추억이 있었던 거다.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보내기 위해 혼자 온 거다"라며 상상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cd088b73dae362a13c1f3cafae6e72423ef9a208c9ead922a64bfd5a2397f" dmcf-pid="yv3DW1gR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3312273wdml.jpg" data-org-width="1200" dmcf-mid="2aM19PyO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xportsnews/20260410103312273wd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송지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88af44d27527022e3183ca4ee37449d5e8e56723e7029eb7af0acbe262f81f" dmcf-pid="WT0wYtae12" dmcf-ptype="general">오후 6시가 되자 허기를 느낀 송지효는 호텔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그는 "'밥을 이만큼이나 먹어?' 하겠지만 오늘 디저트만 먹고 첫 끼"라며 뷔페에서 봄동 비빔밥을 직접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1c399096e9d951ba2c0e6743835dcaa510e4149f6025b8db2df51828db61ffb" dmcf-pid="YG7OZpcnX9"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송지효는 "저 살 좀 빠진 거 같지 않냐. 조금 관리하고 있다. 집에서 홈트도 한다"며 "근데 드라마틱하게 빠지지는 않은 것 같다. 우리 팀들이 아무도 (살이) 빠졌다는 얘기를 안 한다"고 체중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a63dc2ce9783b4a98325c74d9efc66fb606b67983cf7a57eaddb29014a26fe" dmcf-pid="GHzI5UkLYK" dmcf-ptype="general">비빔밥으로 식사를 마친 그는 추가로 음식을 담지 않고 식사를 마무리했다. 송지효는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비빔밥으로 첫 끼를 해결하며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d9e4d0beb443028c64bdc2f41b21c6c8ffad91ab784bc3d20a420f572beae76" dmcf-pid="HXqC1uEoHb"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송지효'</p> <p contents-hash="eb802aed0a593b27b1706410ef63b92ab5ac0af472f1a60b2bd9df1488c0c241" dmcf-pid="XZBht7Dg1B"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챔피언’ 전유진, 여제의 위엄…‘가요 가요’ 첫 선 04-10 다음 "이혼녀는 흠?" 돌싱녀×모솔남 한집살이 시작…막말·눈치 싸움 난무 [돌싱N모솔]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