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반한 김재중의 그녀? (편스토랑)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LDW1gR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9939afeec7fc2f00af46d8e9faba0662e2125e2c635d2f0700c8019503bc8" dmcf-pid="t2owYta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03526939fujz.jpg" data-org-width="800" dmcf-mid="58rTpbsA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103526939fu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77b87f348bb27befa6ed2c1297dafdc803bda771f8900fe527c552a5e7467c" dmcf-pid="FVgrGFNdyw"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묘령의 여인에 부모님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p> <p contents-hash="d5e66e55697392b0acb3dbc88a13e4279ac802a602104d6cec60b93361635bb3" dmcf-pid="3famH3jJTD"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e97336bab1c78f5ca78dd0c7757441ae2160d29ffd5b21bf339440d1ba68471" dmcf-pid="04NsX0AiCE"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부모님께 “오늘 여자 손님이 온다”라고 말한 뒤, 특별한 그녀를 위해 다양한 요리를 시작했다. 이에 부모님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으나, 얼굴에 함박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여자 손님이 온다’는 단 한마디 말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밥 먹을 때 맛있게 잘 먹으면 합격(?)이다”라며 자신들 마음속에 꿈꿔온 워너비 며느리 체크리스트를 털어놓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p> <p contents-hash="e1d6e7504ed1e30e2b1d0cbd611c512e5bb51491f4a69b0ab356defa73a37477" dmcf-pid="p8jOZpcnhk"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도착한 그녀. 김재중이 특별히 만든 한 상이 차려지고 두 사람의 오붓한 식사가 시작됐다. 그녀는 누구보다 맛있게 식사를 즐겨 정성껏 요리한 김재중을 흐뭇하게 했다. 김재중은 복스럽게 잘 먹는 그녀를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내오고 또 내왔다.</p> <p contents-hash="da32cfad9e56d61266935748a608b634f29e3dc10c0d8f02968141408f1ef40a" dmcf-pid="U6AI5UkLSc" dmcf-ptype="general">이때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김재중의 부모님은 “잘 먹으니까 너무 예쁘다”라고 은밀히 속닥이며 행복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b06f08d5637dfdef3820f3e2920c6fbe3a344443908b46965321b5db3f65ba9" dmcf-pid="uPcC1uEoSA" dmcf-ptype="general">그렇게 멀찍이서 그녀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부모님은 자석에 끌린 듯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복스럽게 먹는다”, “정말 잘 먹는다”라며 애정 공세를 시작했다. 수더분하고 솔직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진 부모님은 심층 대화를 이어갔다고. 심지어 대화 도중 그녀가 “최고 수입이 한 달에 1억 찍은 적도 있다”는 사실을 밝히자 깜짝 놀라며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치솟았다고.</p> <p contents-hash="218f0f545c0a78df73e5460f8bd2b258adf8306ca6adbcf38ea5be616e4b1daa" dmcf-pid="7BJcvXnQTj" dmcf-ptype="general">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보인 김재중의 부모님은 과연 그녀에게 최종 입덕했을까.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의 정체는 10일 오후 9시 40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56139594c868a9e179e5842e09f848f6c3f085b4e08e93fc22db5b672182e35" dmcf-pid="zbikTZLxTN"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암 판정, 가족보다 먼저 연락했다"...매니저와 30년 동행(전참시) 04-10 다음 전지현, 전 세계 관객들 홀린다…11년만 스크린 복귀작 '군체'로 칸 초청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