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약 먹고 실어증일 때 친모 사망, 임종 못 지켜”(개과천선)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W7Qi1y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a12e09d58b372f9bd9dd9d1d87c760fc33e0e32b7f52fae2b1fca9d85dacd" dmcf-pid="XoYzxntW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03605072smmo.jpg" data-org-width="1000" dmcf-mid="YR6NhYd8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03605072sm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ba6b701af907d250c8b952239f0124ddb2ad6a2665e904a5ddad4d2f95b65d" dmcf-pid="ZgGqMLFY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03605343iu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G9tVnA71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03605343iu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5aHBRo3GR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3f244fe78903ff65e740c1dff24504b342209586ff5d508f0ce129b6ca21c1c" dmcf-pid="1NXbeg0Hi1" dmcf-ptype="general">쥬얼리 서인영이 친모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0560a245ac01d933d66f5d7303bdc3f674cd47e9fab9c5ae94507b96178ea1" dmcf-pid="tjZKdapXJ5" dmcf-ptype="general">4월 9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친모가 돌아가셨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e48a23444b1d1a01920146b322fa2060f80e4be2db3ed30e7d3da3a619a9c28" dmcf-pid="FA59JNUZdZ"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친엄마랑 계속 왕래 했을 거 아니냐"라는 질문에 "친엄마를 제가 케어했다. 60세 전에 돌아가셨다. 생일 앞두고 뇌경색으로. 건강하신 건 아니었는데 숨겼다. 병원 가는 걸 (알리는 걸) 싫어했다. 나중에 가방 보니까 병원 진료 받은 게 나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1b7ca260c7831cb1f950f8c4f6247f53d674f373f15c88d504facea225db30b" dmcf-pid="3c12iju5LX" dmcf-ptype="general">이어 "정신은 있는데 눈을 못 뜬 거다. 병원 갔을 때는 골든타임도 놓치고. 동생이 먼저 뛰어가서 '엄마 내가 지켜줄게' 하니까 눈물을 흘렸다더라. 팔만 움직일 수 있는 정도? 한 10일 계셨다. 코로나여서 돌아가시기 전에만 딱 불러준다. 기다리고 있다가 돌아가실 것 같다고 하면 (방호복) 다 입고 들어가라고 한다. 그때 늦었다. 저 임종 못 봤다. 30분이나 늦었다. 왜냐하면 서울에서 가니까. 병원이 남양주 쪽에 있었다. 엄마 입원하셨던 10일 동안 거의 잠을 한숨도 잔 적이 없다. 왜냐하면 비상 연락이 오면 바로 뛰어가야 하니까. 중간에 한 번 돌아가신다고 해서 들어갔을 때 거기서 엄마한테 편지 읽었다. 동생은 내가 잘 지킬 거고 엄마한테 이제까지 못 해서 미안하고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로, 엄마가 딸로 태어나라고"라고 추억했다.</p> <p contents-hash="d5ba8645f71c875aaf2b10ecf2fb65008002f4285a8eb550e09fd0213f049e27" dmcf-pid="0ktVnA71eH"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그때 인영님 상황도 안 좋지 않았나"라고 하자 서인영은 "항상 약 먹고 거의 실어증이었다. 완전히 말을 못 했다. 그게 되게 죄송하더라. 힘든 모습만 보여주고. 마지막을 그렇게 가셨다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pA59JNUZL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c12iju5M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잇는 'TXT의 육아일기' 5월 1일 첫 공개[공식] 04-10 다음 “매일 연락 300통, 외출도 어려워”…장항준, ‘왕사남’ 1600만 후폭풍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