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친모 임종 못지켜…당시 난 실어증까지" 고백 [소셜in]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RAB4Srdr"> <p contents-hash="cda787680f0e59251fe3eed1c0d54dcb6e0c1fe6bbd1e60656b61c161b357372" dmcf-pid="75ecb8vmdw" dmcf-ptype="general">가수 서인영이 친모 임종 당시를 덤덤히 회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d86483dae462704fb001c3ee55ddb54255467b794f8e0e8bd5916ad9b3091" dmcf-pid="z1dkK6Ts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102407520mzez.jpg" data-org-width="1306" dmcf-mid="Uf4n0Bmj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102407520mz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36b8d7714cb0da5d866652ca60d0f2433f9a75a83ebecc8fed18202dfc364" dmcf-pid="qtJE9PyOiE" dmcf-ptype="general">9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나신 모친을 회상하며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de9b0fd544efd0db4d6039b8eb1be50186f4558eb85581ae8548c27238bb13d" dmcf-pid="BFiD2QWIJk"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서인영은 "60세 앞두고 엄마가 뇌경색으로 돌아가셨다"며 "병원을 가는 걸 싫어하셔서 병을 숨기셨다. 정신은 있었지만 눈을 뜨지 못하는 상태였고, 골든타임도 놓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ca9ed50295eb0d1061f39db0044be3a2d0fb81ecbb636f4cacbb0fc768354f4" dmcf-pid="bT4n0Bmjec" dmcf-ptype="general">병원에서 열흘 간 치료를 받았지만 코로나19 때문에 면회도 쉽지 않았다고. 서인영은 "돌아가시기 전에만 불러주신다. 나는 임종을 못 봤다. 서울에서 남양주 병원까지 가느라 30분을 늦었다. 열흘 동안 잠을 한숨도 못 잤다. 연락이 오면 바로 들어가야 해서 방호복을 입고 대기했다"고 임종을 지키지 못했던 아픔을 고백하기도. </p> <div contents-hash="6fb32104b58bb53876c8a685ec9120c777dd7a602c89b104a9ae5cfdc0dd96f4" dmcf-pid="Ky8LpbsARA" dmcf-ptype="general"> 서인영은 "항상 약 먹고 거의 실어증이었다. 완전히 말을 못 했다. 그게 죄송하더라. 힘든 모습만 보여주고 그렇게 가신 게 너무 미안했다"며 "이제는 조금 이겨내야겠다. 내가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선 삶은 진짜 별거 없다는 걸 느꼈다. 그냥 나도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두가 그분의 것”...고우림, 85억 신혼집 언급 후 폭풍 후회(홈즈) 04-10 다음 김영옥, 자택에 도둑 들어..."집 한 채 값이 없어졌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