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김재중, 소개팅녀와 핑크빛 “월수입 최고 1억”…부모님도 반했다(‘편스토랑’)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0Jt7Dg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f08643a5683a82b3819bef7f512f6733c1ab4e4be1d7198e2bba126d39809" dmcf-pid="8PpiFzwa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101402755bnkt.jpg" data-org-width="530" dmcf-mid="fNLWJNUZ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101402755bn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832abd78909de11d4fb54ccc8b243745f8f42a3532728a33ef6bf4638a02d8" dmcf-pid="6QUn3qrNR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묘령의 여인에 부모님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p> <p contents-hash="fa530f410080548a73167f24ea2be26e674d5715ea2da7325bd6c19641aa3bac" dmcf-pid="PxuL0Bmji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부모님의 관심이 폭주해 웃음을 준다.</p> <p contents-hash="1fe86acbcd4d8383ef91a6ab957ff166880bc48f07e11aa7b1a5d405b52de5f2" dmcf-pid="QM7opbsAi1"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께 “오늘 여자 손님이 온다”라고 말한 뒤, 특별한 그녀를 위해 다양한 요리를 시작했다. 이에 부모님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으나, 얼굴에 함박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여자 손님이 온다’는 단 한마디 말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밥 먹을 때 맛있게 잘 먹으면 합격(?)이다”라며 자신들 마음속에 꿈꿔온 워너비 며느리 체크리스트를 털어놓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p> <p contents-hash="f6f16438bc52b170775405a2c359cca9942556d864ad87786798a6990ba7db3b" dmcf-pid="xRzgUKOcR5"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도착한 그녀. 김재중이 특별히 만든 한 상이 차려지고 두 사람의 오붓한 식사가 시작됐다. 그녀는 누구보다 맛있게 식사를 즐겨 정성껏 요리한 김재중을 흐뭇하게 했다. 김재중은 복스럽게 잘 먹는 그녀를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내오고 또 내왔다. 이때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뜨거운 시선이 있었으니, 바로 김재중의 부모님. 한 쌍의 미어캣처럼 숨죽이고 지켜보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잘 먹으니까 너무 예쁘다”라고 은밀히 속닥이며 행복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9f37ccb8e754abff995886d4530fd6d7887e9041b366d8fc9827c78f009a36" dmcf-pid="yILWJNUZRZ" dmcf-ptype="general">그렇게 멀찍이서 그녀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부모님은 자석에 끌린 듯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복스럽게 먹는다”, “정말 잘 먹는다”라며 애정 공세를 시작했다. 수더분하고 솔직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진 부모님은 심층 대화를 이어갔다고. 심지어 대화 도중 그녀가 “최고 수입이 한 달에 1억 찍은 적도 있다”는 사실을 밝히자 깜짝 놀라며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치솟았다고.</p> <p contents-hash="48359924c68867589b50a6dc4f581bfdd9805f48a5d4ad6bc8a392491ed65ad4" dmcf-pid="WCoYiju5iX" dmcf-ptype="general">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보인 김재중의 부모님은 과연 그녀에게 최종 입덕했을까. 그녀는 부모님이 생각하는 며느리의 조건을 다 갖춘, 꿈의 며느리(?) 후보가 맞을까. 복스러운 먹방으로 김재중 부모님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의 정체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92f191558bc1c184d09afa0a509a78e11622047ea540d4bf830e7fdbdad9ba0" dmcf-pid="YhgGnA71nH"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개의시선’ 관절 염증 해결법 04-10 다음 ‘실세’ 송은이 등판, 공사 현장 에이스→김숙에 사자후 (예측불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