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3연승…뉴질랜드 3-0 제압 작성일 04-10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개국 중 상위 두 팀 플레이오프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10/0008881790_001_2026041010082512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테니스가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 3연승을 달렸다.(대한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 빌리진킹컵에서 3연승에 성공했다.<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 1 뉴질랜드와의 맞대결서 3-0으로 이겼다.<br><br>1차전서 몽골을 3-0, 2차전서 태국을 3-0으로 꺾었던 한국은 3연승을 내달렸다.<br><br>이번 대회는 6개 나라가 풀리그로 순위를 정해, 상위 2개국이 올해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br><br>3승의 한국은 2경기를 남긴 상황서 인도네시아와 함께 공동 선두를 마크,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br><br>이날 한국은 백다연(343위·NH농협은행)이 발렌티나 이바노프(914위)를 2-0(7-5 6-3)으로 꺾었고, 박소현(276위·강원도청)은 모니크 배리(779위)를 2-0(6-0 6-1)으로 잡았다.<br><br>복식에 나선 백다연-이은혜(NH농협은행) 조 역시 이바노프-아이시 다스(1148위) 조를 2-1(6-3 3-6 10-8)로 따돌렸다. 관련자료 이전 리벨리온, Arm·SKT와 협력...추론 인프라 시장 겨냥 04-10 다음 북중미월드컵 심판 명단 발표...한국 심판은 1명도 없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