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숨기기 지쳐" 북미 휩쓴 '하우스메이드' 원작자, 실명 공개 [월드이슈M]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3fYTZLxJY"> <p contents-hash="d428791cf1e2422c55cf0be108d8efec9c3d08d85dda453fcc84016eebc630d8" dmcf-pid="204Gy5oMJW" dmcf-ptype="general">소설 '하우스메이드'의 작가 프리다 맥파든이 자신의 실명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3c8bc756323e3946aecf492fd850744c2b6ba278179205b03993a5c05f1b0" dmcf-pid="Vp8HW1gR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094503317oxcb.jpg" data-org-width="893" dmcf-mid="4o6XYtae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094503317ox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fU6XYtaeeT"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1c86094a48db44e0124bfc653b5aac6cfa18b269143cb0f7d914c0b2e7de7a2c" dmcf-pid="4uPZGFNdJv" dmcf-ptype="general">프리다 맥파든은 최근 USA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 본명은 사라 코헨이며, 뇌 전문의로 일해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b5b0a389eed93f110dc572cd67c7282465eb0fa92a4db784f841dc7a683ff4" dmcf-pid="8eEf9PyORS" dmcf-ptype="general">이날 프리다 맥파든은 "이젠 비밀을 끝낼 때가 왔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실제 존재하는 사람인지 의심하고, 때론 '하우스메이드'를 세 명의 남성이 함께 썼다고 주장하곤 하는데, 그런 추측들에 지쳤다. 난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고 더 이상 숨길 것도 없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2f465b9595218a9379bfcaaf32d967dfbe19629b96fb51e3f93ed65dec11629" dmcf-pid="6dD42QWIel" dmcf-ptype="general">이어 프리다 맥파든은 "2022년 '하우스메이드'를 출간하고 약 1년 뒤 의료 현장에서 한발 물러났다. 현재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의료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며 "(뇌 전문의로 일할 당시에도) 필명으로 정체를 최대한 숨기려 했으나 결국 동료들에게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 다행히 동료들은 나의 의견을 존중하고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305a819359d914581303aaf00ede7aeaf8ce22212c0f505b8866ea572da44d3" dmcf-pid="PJw8VxYCLh" dmcf-ptype="general">이렇듯 자신의 본명과 과거를 밝힌 프리다 맥파든이지만, 그는 앞으로도 본명이 아닌 필명으로 활동할 계획이라 말했다. 그는 "이름은 지금까지 밝히지 않았지만, 독자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늘 진짜였다"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773dc9e235a5210da9a8b007729bb789d3831f1a65aee97e4e13d5cc05ec12f1" dmcf-pid="Qir6fMGhnC" dmcf-ptype="general"> 한편 '하우스메이드'는 최근 폴 페이그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바 있다.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활약한 이 영화는 제작비 3,500만 달러의 10배가 넘는 약 4억 달러(한화 약 5,911억 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누리픽쳐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황찬성 "벌크업? 촬영 전 8㎏ 감량했다 4㎏ 원복" [인터뷰 스포] 04-10 다음 박지훈, '왕사남' 이어 '취사병'도 흥행 조짐? 원작자 "매출 3배 올라" [N이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