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의 사망, 목사의 성 착취 때문이었나"…'그알', J교회의 비밀 추적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ffMLFY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75393a0a490ca2c2935fa57cd06fdfe9462a3a1ee15cd4ca0f92dc65cb7c9" dmcf-pid="9244Ro3G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BSfunE/20260410092703215luxt.jpg" data-org-width="699" dmcf-mid="bdDDCWe4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BSfunE/20260410092703215lu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89e02ede02ac4545422399df957c6e59d3f34d442bb57d4ef6bb38313edaee" dmcf-pid="2V88eg0HR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투신 사망한 여신도가 속해 있던 J교회의 충격적인 비밀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c39b5d733fe06b3dff1ecef4772c94f981df7ba901c07e18b9b529a9a23949d4" dmcf-pid="Vf66dapXeV"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은 '다바크와 파라다이스-J교회 여신도는 왜 투신했나'라는 부제로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5657ad8cce8912eb85a24e6c9912ad3211ef9f9ac7a423da3915e758008f2fd0" dmcf-pid="f4PPJNUZM2" dmcf-ptype="general">지난 2월 8일 낮 12시경, 경기도 시흥시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여성이 고층 난간에서 투신해 숨졌다. 더 이상 힘들고 외롭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남긴 채 세상을 떠난 서수아(가명)씨. 그녀는 스물여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p> <p contents-hash="d3fdc6fc21eb8962b677aae38c35485127ff0abf174ac58d56c51e7842f95872" dmcf-pid="48QQiju5J9" dmcf-ptype="general">외국에서 오래 생활하다 3년 전 귀국해 J교회에 다녔다는 수아 씨. 그녀의 죽음을 둘러싸고 교회에서는, 유부남 신도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게 알려지고 결국 헤어졌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한다. 그녀의 죽음은 정말 사람들의 시선과 연인과의 결별 때문일까.</p> <p contents-hash="ca6d1a3dbfac2f335bf2b79743260e24015c0cde18048014ceda66ddcd113de6" dmcf-pid="86xxnA71nK" dmcf-ptype="general">그런데 갑작스러운 수아 씨의 사망에 의문을 품은 가족들에게 제보가 도착했다. J교회의 전 신도가 생전 수아 씨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전달한 것인데, 자신을 '아빠'라고 칭한 남성이 보낸 음란 메시지였다. 발신자는 J교회 목사 이 씨였다.</p> <p contents-hash="65f79778493440b1d72163b0dc5834a849a46cd15f0fcc30a35784db07cb7632" dmcf-pid="6PMMLcztRb" dmcf-ptype="general">히브리어에 능통한 이 목사의 설교로, 유명인들도 다녔다는 J교회. 쉰여덟의 이 목사는 왜 당시 스물다섯 수아 씨에게 성적인 메시지를 보냈던 걸까. 제보자는 수아 씨가 이 목사에게 수차례 성 착취를 당했다며, 그녀의 죽음에 이 목사가 연관돼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aa15cefcda9fb9eb57bc9ee14c215759a9887141a4dff99b8f1f538a0c14b5c" dmcf-pid="PCSSH3jJiB" dmcf-ptype="general">J교회를 다녔던 한 여신도는 "이 목사가 '너를 아빠한테 바치면 돼'라고 하기에, 설마 몸을 바치는 거냐니까 '그렇지'라고 얘기하더라"고 말했다. 히브리어로 '결합'을 의미하는 '다바크' 교리를 강조했다는 이 목사. 자신과의 성관계를 영적 결합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며, 수아 씨뿐 아니라 여신도들에게 일탈적인 성행위를 강요했다는 폭로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1c1c37dd77028e92d797262aca65909923466903b3f6d5b66852b1697d08553" dmcf-pid="QhvvX0AiLq" dmcf-ptype="general">J교회 측은 이런 이 목사의 성 착취 의혹에 대해 조작된 거라며 억울해했다. '다바크'에 대해 모른다며, 여전히 교회를 '파라다이스'라 믿고 교회에 남아있다는 신도들. 수아 씨의 사망 이후 이 목사는 종적을 감췄다고 한다. J교회 신도들이 이 목사에게 품은 굳건한 믿음의 배경은 무엇이고, 사라진 이 목사는 어디에 있는 걸까.</p> <p contents-hash="1355593a44b690dfce24fa80c100be2f973d66c09b3c403025c762701ba9e278" dmcf-pid="xlTTZpcnMz" dmcf-ptype="general">J교회 여신도의 투신 사망 사건을 바탕으로 목사의 성 착취 의혹을 추적할 '그알'은 오는 11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3b2c584ba17c801e64a08aabf268e1743cf56f845d67874a1995117209c9e6" dmcf-pid="y8QQiju5J7"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1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ATEEZ), 매력적인 미소남~(출국)[뉴스엔TV] 04-10 다음 김지민 성형수술 전 사진에 “못생겼다” 악플 수천개 “성형 잔뜩한 후인데‥”(준호지민)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