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美 LA 스튜디오서 포착…친근한 분위기 작성일 04-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xZLczt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e485119c9b70fe342832c7091882ddeb4a48e17ad54a30ee5791e43b03446" dmcf-pid="3OM5okqF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090604716zzmh.jpg" data-org-width="620" dmcf-mid="tYqI4RHl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090604716zz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621217d81a284193e046e47b4201c7e6a06fd13eb055e9a9507b5c94178b02" dmcf-pid="0IR1gEB3m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음악 작업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37746af50174426ca7e7c8acf287b226f2a12a1b547968a828d7e31603a57b5" dmcf-pid="pCetaDb0DK"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9일 밤 9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네 번째 앨범 포토 ‘초상화(Portrait)’를 선보였다. 사진 속 배경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녹음 스튜디오로, 이번 신보와 데뷔 앨범이 탄생한 실제 작업 공간이다.</p> <p contents-hash="52d61b5086dd19a780ec6b841193e9ed389008dc7651fb398d73f535609a0e46" dmcf-pid="UhdFNwKpIb" dmcf-ptype="general">이곳에서 진지하게 음악에 몰두하거나 장난치는 코르티스의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마틴은 헤드폰을 낀 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고, 제임스는 책상 앞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다가 카메라와 눈이 마주쳤다. 코앞에 들이민 렌즈를 말갛게 응시하는 주훈, 초점이 어긋났음에도 플래시 앞에서 또렷한 분위기를 내는 성현도 인상적이다. 건호는 상의를 장난스레 머리에 걸친 채 천진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두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티셔츠, 스웨터, 재킷 등 제각기 편안한 사복 차림이다. </p> <p contents-hash="e5452613cebed4e8cfd4543ae1ccc7d4bac7d54399666338eb230f1ba6cd0f9e" dmcf-pid="ulJ3jr9UEB"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에 집중했다”라며 “특히 팀의 추억과 서사가 깃든 공간에서 가장 코르티스다운 찰나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코르티스는 데뷔 전 거닐던 추억의 다리를 배경으로 한 ‘BRIDGE’(다리), LA 스튜디오 근처 길 위에서 찍은 ‘거리(STREET)’, 연습실과 작업실이 있는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촬영한 ‘스튜디오(STUDIO)’ 버전 등을 차례로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4aaa9526863c251d09afc1a607db38152ac620bb8e1a21196b6ccbbf65c48b9a" dmcf-pid="7Si0Am2uOq" dmcf-ptype="general">장소에 얽힌 멤버들의 비화도 흥미롭다. 새로운 앨범 포토가 게재될 때마다 지도 서비스 구글맵의 촬영지 좌표 리뷰에 한 멤버씩 후일담을 올리고 있다. 9일 제임스는 LA 녹음 스튜디오에 대해 “너무 편한 소파에서 잠들지 않기가 힘들어 책상에 기대거나 바닥에 앉아 작업한 기억이 난다. 스튜디오에서 직접 구워주시던 초코칩 쿠키가 완전 맛있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그는 “신보 작업 중 다 같이 마이크 앞에서 프리스타일을 하고 장난치던 게 재밌었다. 앨범 사진도 만족스럽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f9892669ff4057b2d3acee1167a2b5631cbc0c01bccb917d5cff0e49be38cf" dmcf-pid="zvnpcsV7Iz" dmcf-ptype="general">한편 ‘그린그린’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이 앨범에는 팀이 추구하는 것과 지양하는 것을 주제로 6곡이 수록된다. 이번에도 다섯 멤버가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서 음악, 안무, 영상 등을 공동 창작했다. 타이틀곡 ‘REDRED’가 오는 20일 저녁 6시 먼저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61d9ed14b620cbb6d3a2089da88968d62cc4db36290ef6f9306aa52512e2d84d" dmcf-pid="qHjBmSQ9I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97bac8c87537bb2af36362623904f2d7e14c9da4454f0dfad257b24271bbbb53" dmcf-pid="BXAbsvx2O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코르티스</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bZcKOTMVs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行 첫 행보..태민 '코첼라' 입성 "꼭 봐야 할 무대" 거론[스타이슈] 04-10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포즈’ 컴백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