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22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과 격차 겨우 4만 작성일 04-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XDH3jJXX">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Yw3IFzwaH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87ba79694370e2f6ae8d877170458b5b1856a2504dc0a90b7e3ad916f9a3b" dmcf-pid="Gr0C3qrN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085546033ia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YcW1gR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10asia/20260410085546033ia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5c13e977ddb15054958c914f1642236aceec68537cd3ed78340c28ba3cd384" dmcf-pid="Hmph0Bmj5Y" dmcf-ptype="general"><br>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1622만 명의 관객을 넘기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누적 매출액은 1565억 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계속 경신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940203173a905aa2a73e80c278cd14b649eb88ce3b8cfc69c80485a5e4b0035" dmcf-pid="XsUlpbsAHW"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감독 이상민이었다. '살목지'는 7만 759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8만 7585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bea65ac29f9057a28221e8f23a6aa9d2ac99f005dc30890cb73e02614a7a199" dmcf-pid="ZOuSUKOcHy"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ffd5db2ec28ffbc89051564c8bb7042335d280da12e73173ac10307e0b1c496" dmcf-pid="5I7vu9IkXT" dmcf-ptype="general">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 3891명, 누적 관객 수는 176만 6793명이었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가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95ed9582f8227b3673a7ded8af42c374332e811478944054c52882ab3cb21da" dmcf-pid="1CzT72CEGv" dmcf-ptype="general">박스오피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이날 일일 관객 수는 3만 2843명, 누적 관객 수는 1622만 2006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d39c24881ee052c591c172870dd927e04d3061282a2a1152a59512bbb04d76d" dmcf-pid="thqyzVhDGS"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신과함께-죄와벌'(2017, 1441만 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영화가 됐다. 역대 1위는 '명량'(2014, 1761만 명), 2위는 '극한직업'(2019, 1626만 명)이다. '극한직업'의 격차는 약 4만 명이다.</p> <p contents-hash="a8402a345a59062c3b5f59a47457a1f2fde92db59e674d1c047e85b48048a22f" dmcf-pid="FlBWqflwXl"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426d67fb4d3b84eeca10a316bb322364dc6ed80e7f870b604f33719cc881e30" dmcf-pid="3SbYB4SrYh"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또 한 번 '인생캐' 예고…'21세기 대군부인'으로 재벌 변신 04-10 다음 '군체' 전지현, 데뷔 30년 만에 첫 칸 초청...15년 만에 칸느 레카 새로 쓸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