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양준혁의 50억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mvokqF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fbfb5a61f688fa2f6b9c598ac92f31983a438cacccb93bf91469804bcfaa8" dmcf-pid="t2sTgEB3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080527236zqtd.jpg" data-org-width="680" dmcf-mid="5wDhiju5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080527236zq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1b346220e3c91adf81cbf6b24c89e438096ae9a569b07b1cf63cf8419e0750" dmcf-pid="FVOyaDb0FH" dmcf-ptype="general"> KBS2 ‘사당귀’의 방어밖에 모르는 ‘방신’ 양준혁이 과거 사업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음을 밝힌다. </div> <p contents-hash="f475ad67ec5dc094b6f27f70a43d32e549c232875f4669e26174b8b9d9774cc5" dmcf-pid="3UjmMLFYUG"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20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96f137becf340a06324bf94a5c699539f1fea11077e921553c865da6c6e4f34" dmcf-pid="0uAsRo3GpY" dmcf-ptype="general">오는 12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방신’ 양준혁이 우럭 찜을 보고 야구 선수로 번 전 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a245719e6058285bca2993f997eb482f8744e8e6e5cc05beee79cfe6c2c4ff5" dmcf-pid="p7cOeg0HpW"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마을인 라마섬으로 이끈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같이 운영하는 양준혁을 위한 임장지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함께한 양준혁은 동생들의 “사주세요” 협공에 지갑을 열며 통 큰 플렉스를 예고한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입성한 양준혁이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보고 신기해하자 정지선과 정호영은 “이거 사주세요!”라며 곧바로 해산물 주문을 시작한 것. 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해산물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급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긴다. 뜻하지 않게 55만원어치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된 양준혁은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aff8b2827d0955f75cafedc4e2d82fb2eae2570ba058f9260f9afa1e241cb94d" dmcf-pid="UzkIdapX0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우럭을 이 사이즈로 키우기가 어려운데 잘 키웠다”라며 우럭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랑 우럭이랑 같이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양준혁은 슬픈 눈으로 “내가 예전에 우럭이랑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라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은 양식장에 다 빠졌다”라고 털어 놓는다고.</p> <p contents-hash="873c97d330697f6f257855b504e1e273901d22a3a4b4113f8a02f856ce576718" dmcf-pid="uqECJNUZFT" dmcf-ptype="general">연 매출 30억의 ‘방신’ 양준혁의 심금을 울리는 사업실패담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7098b3d61b02b64208d989b9ed4c7a751438ff27040aa20f6ee6642c5bc1e8e" dmcf-pid="7BDhiju5uv"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디자인 등록증만 7개…숨겨둔 커스텀 작업실 공개(나혼산) 04-10 다음 정수빈, 김재원과 로맨스..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출연 [공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