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다 날렸다”…양준혁, 사업 실패 고백 (사당귀)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UnUKOch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KazgzVhDh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15511e8c1ef075ad0c3688423a541a315cc93777c4735633b0d9f3fada8057" dmcf-pid="9Nqaqflw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donga/20260410080654844tr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jx5UkL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donga/20260410080654844tru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d27fcee4d02c3184387efc1af801bb2ffa1e13045e09d6cc94539fa9da6c60c" dmcf-pid="2jBNB4SrT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방신’ 양준혁이 과거 사업 실패로 선수 시절 벌어둔 전 재산을 잃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c183008848eae1cb2cc3e30e42211ec3bddb6093d0dec69a9c8603b5f34bd5a7" dmcf-pid="VAbjb8vmhe" dmcf-ptype="general">‘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20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 중이다(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b80f83c6da69fac13f3423cda5a6fb1a1f98555ceac043ea0c8fe4144da3455c" dmcf-pid="fcKAK6TsCR"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방송되는 352회에서는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양준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양준혁은 우럭 찜을 보고 야구 선수로 번 전 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7f7088c022a40bd534ac06b800e1d5e525dbf37ad792bc691948e939282ab2" dmcf-pid="4k9c9PyO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donga/20260410080656127me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0J0Bmj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donga/20260410080656127meo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5ddd218d5f15f4b5694a8cfbeb7e3afc81e3067c33575134ac5a20ec8c8cf0" dmcf-pid="8E2k2QWIhx"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 마을인 라마섬으로 안내한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함께 운영 중인 양준혁을 위한 임장으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동행한 양준혁은 두 사람의 “사주세요” 요청에 통 큰 결제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4593fe1ba3cd20acaa3373881a17cf11769394b45932faaf9a7f0a5936b6d37a" dmcf-pid="6DVEVxYClQ" dmcf-ptype="general">해산물 레스토랑에 들어선 세 사람은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시작으로 랍스터, 갯가재 등 다양한 해산물을 주문한다. 끝없는 주문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약 55만원 상당의 식사가 이어지자 그는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1dbe45babf95a7ab75d6b611c376f0c0684193e5ea60ccdaf7762aa6dcda2b4d" dmcf-pid="PZNXNwKphP" dmcf-ptype="general">특히 대형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이 사이즈로 키우기 쉽지 않은데 잘 키웠다”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인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와 우럭 양식을 제안하자, 양준혁은 “예전에 우럭,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이 양식장에 다 들어갔다”고 솔직하게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2ef4a4b4daa3f320bff4496edb0588519219afe9fbb106fb8c2ffeb777c0dd7" dmcf-pid="Q5jZjr9UT6" dmcf-ptype="general">연 매출 30억을 기록 중인 ‘방신’ 양준혁의 사업 실패담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e770ed20090b4d1b14a5d2c6317c6e044760dee984912c69bab9249b3fddacd" dmcf-pid="x1A5Am2uC8"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5d622890211a732f9b47f343712f3c902e8b9e1580ec2cea7a845e742b49fb" dmcf-pid="yLUnUKOcS4"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창민 살해 가해자 ‘유튜브 출연’…사과보다 커진 ‘2차 가해’ 논란 04-10 다음 재데뷔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장하오→한유진' 앤더블,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