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카리스마 국무총리 납시오 작성일 04-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Am6dZv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35bee8c2cb61b960d93234a5fd126f6ab4d7e0a8e3fdf347d4b0978393ca9" dmcf-pid="q1csPJ5T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080730326rbgm.png" data-org-width="1200" dmcf-mid="785UmSQ9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080730326rb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d2ca482232ae14a6ff9638f8eaa73f77fc5eb32f76d352419dc77b0ec9d758" dmcf-pid="BtkOQi1yW5" dmcf-ptype="general">배우 노상현이 ‘민정우’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fc30a6a31c456dfac19a9e906a3d9121a060eed2de02c1096edf8e99b3447e23" dmcf-pid="bRt7OTMVSZ"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오늘(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p> <p contents-hash="c5fe01fb3330b13b390ed54a314c88611285a4b6cedc21a3aca448f8403756d2" dmcf-pid="KeFzIyRfyX"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p> <p contents-hash="2ba9e982b8720a5aa7a3ddaafa7ec07317fc05c340c77cd2c3ef3b87da4408a6" dmcf-pid="9d3qCWe4yH"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극 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44f414613348a62c098305ab62030edee8481dad98d0728b46515c8774a3edca" dmcf-pid="2J0BhYd8WG"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 속 노상현은 ‘민정우’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정갈한 수트 핏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5b1086a8c025a6db7f4e678e455b015d13c7beacf9b1ed6e0ece9e08466a35ec" dmcf-pid="VipblGJ6vY" dmcf-ptype="general">‘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 지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f4a39ca08bc3ef9937bb3fda78283eefd75e4be7a6a421d64163177d557c17d" dmcf-pid="fnUKSHiPyW" dmcf-ptype="general">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늘(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4Lu9vXnQhy"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욕심·성깔·귀여움 장착 재벌 04-10 다음 “선배 무대에 아미 됐다” TXT·방찬·장원영, BTS 콘서트 총출동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