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얼굴 공개하고 "너무 죄송" 사과 [소셜in]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3ibtaeiH"> <p contents-hash="a332ed160f8563a6bac30b9bcf793fc4d0a538cd8c59ca19f29d05c68ab54484" dmcf-pid="8EUo20AiMG" dmcf-ptype="general">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언론을 통해 유족에게 사과 의사를 전한 가운데, 이번에는 유튜브에 출연해 고개를 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224837e0e9e1a3273c1f944b5a921063f04bb569d16c9e590b14ec533dec5" dmcf-pid="6DugVpcn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074004098fnlo.jpg" data-org-width="696" dmcf-mid="2iao20Ai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074004098fn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c11f7b8938cf6c4ec337f1f85612c49690960de90e39cc4ee51b06fce6e776" dmcf-pid="Pw7afUkLRW"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는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e38156ad5f651e3fa693cd0cbc97e15a77ecce225423977864454c3ef498212" dmcf-pid="QrzN4uEony"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가해자 A씨는 자신을 '김창민 감독의 가해자'라고 밝힌 뒤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과 그 피해자 유가족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4b2140def19ad9b9c71a2cb9846460a6db2333d38b8c81d07be6d08a562d3403" dmcf-pid="xmqj87DgLT" dmcf-ptype="general">이어 "죄송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서 "정말 죄송하다. 유가족분들에게도 아들을 잃으신 그 슬픔을 저도 정말 알고 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너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007623500287ab0bed47fec6cf27b7bd06d282c9af780ba5a09b941fbc8ff03" dmcf-pid="yKDplkqFMv" dmcf-ptype="general">카라큘라가 '양아치'라는 제목의 힙합곡을 발표한 이유를 묻자 A씨는 "작년 그 사건 있기 전부터 준비했던 것"이라며 "예전에 제가 오래 만났던 첫사랑 얘기를 힙합스럽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6780da8a10a1748b010ec63eacb9c787ab120ddc856cbb527cbb6e171d5e4ba" dmcf-pid="W9wUSEB3nS"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두 얼굴이다. 속지 마라. 돌면 살인도 하는 사이코패스일 뿐", "감형 받으려고 하는 건데 만약 감형이 나온다면 카라큘라도 거기에 동조한 것", "미리 감형 받을 준비하고 앉아있네", "절대로 폭행치사 상해치사로 가면 안 된다", "괜히 약한 척하지 마세요. 그냥 계속하던 대로 하세요", "진심으로 죄송하다면 고인 분과 유족분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감옥에서 평생 벌받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1f16167d668001be5975bada4511fba9dae2b14462658b7e1ed2583a281a320" dmcf-pid="Y2ruvDb0Jl" dmcf-ptype="general">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새벽 발달장애 아들과 경기도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과 소음 등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중 주먹으로 가격당해 쓰러졌다. </p> <div contents-hash="9aad1645fa2b3bc578bdbb3ffca616939965852bcedae4ca2eb7813ec5f80294" dmcf-pid="GVm7TwKpeh" dmcf-ptype="general"> 약 1시간 뒤 병원으로 이송된 김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5기 영자 선전포고 “20기 영식 내 것” 04-10 다음 ‘베팅 온 팩트’ 장동민 “X 산 것”…자신감→멘붕 반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