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도 바꾼’ 박지훈의 힘, 가수 컴백 음반은 방송 심의 ‘올패스’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PPwLFY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1d334e3947634ecb80b8431779233232cff6f41f69b3935a173e4ef47e25a" dmcf-pid="zrQQro3G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팔색조’ 진부할 수 있지만 이 이상 표현할 길이 없다. 브레이크없는 상종가를 구가하는 박지훈이 이달 말 가수로서 첫 싱글, 5월에는 tvN·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잇따라 선보인다. 빨간 머리로 대변되는 무대 위 대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드라마에선 ‘물오른’ 연기력을 또다시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donga/20260410073149455vm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iilkqF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donga/20260410073149455vm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팔색조’ 진부할 수 있지만 이 이상 표현할 길이 없다. 브레이크없는 상종가를 구가하는 박지훈이 이달 말 가수로서 첫 싱글, 5월에는 tvN·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잇따라 선보인다. 빨간 머리로 대변되는 무대 위 대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드라마에선 ‘물오른’ 연기력을 또다시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YY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bea8a52659ef74777d3e1308c6a07b395b7df4ef84ab0e1b2e58fb6c2b0aa4" dmcf-pid="qmxxmg0HlE" dmcf-ptype="general"> ‘편성도 바꾼’ 박지훈의 힘, 이달 내놓을 새 앨범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폭발 직전이다. </div> <p contents-hash="4d786c328dda5e4db0e6cc8b1e67800b8a0f3c084651a79e6cf2d9eaa8b5b8f3" dmcf-pid="BsMMsapXvk" dmcf-ptype="general">박지훈의 차기작인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취사병)가 당초 OTT 선공개 방침에서 tvN 월화드라마 시간대 및 티빙 ‘동시 편성’으로 급선회했다. 편성일은 5월11일로 확정된 상태. </p> <p contents-hash="1b61a0761dfaedf230975f9c75e31bbadcf242c4e8b1457c0d7ff3b8305d7f20" dmcf-pid="bORRONUZlc"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후속으로 자리매김한 이번 결정을 두고 방송계 안팎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로선 이례적인 선택으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OTT 선공개 후 TV 방영이라는 기존 공식을 깨고 두 플랫폼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적 전환의 배경에는 ‘1000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의 흥행력이 자리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d7f8d5ba9e5d3ba5f09ea42adc58ce32abbf31a6f7bee6ad51cee6abf9b6392a" dmcf-pid="KIeeIju5yA" dmcf-ptype="general">박지훈이 편성 변화에 영향을 미쳤음에 tvN과 티빙 측도 부인하진 않는 분위기다.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동시 편성은 최근 결정된 사안”임을 확인하기도 했다. ‘취사병’은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31759c1bc5ddb868fc98fdbf675c43cbc96d8f7e43b521d30f86559d4dd4fa52" dmcf-pid="9CddCA71Cj" dmcf-ptype="general">가수 박지훈으로 컴백 또한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를 환영하는 팬덤 열기도 한층 달아오르고 있다. 29일 발매되는 1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수록곡 3곡이 8일 방송 적격 심의를 모두 통과하며 복귀 채비를 마쳤다. 이 과정에서 ‘베일’에 쌓여있던 새 노래 면면도 일부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489016dd912dc1a259b400a41b3261e2c5a42617e9041df1f35be2538258749e" dmcf-pid="2hJJhcztTN" dmcf-ptype="general">새 음반의 포문을 여는 1번 트랙의 제목은 ‘아이 캔트 홀드 유어 핸드 애니모어’(I Can’t Hold Your Hand Anymore)며, 2번째 곡은 ‘워터 컬러’(Watercolor), 3번째는 ‘보디엘스’(Bodyelse)다. </p> <p contents-hash="f5fb7c9c6ca723d9e07c97bf2a4e7a69d698844c0fbf4904801fed4a4cf0587e" dmcf-pid="VliilkqFva" dmcf-ptype="general">2023년 4월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인 만큼 팬덤의 반응도 뜨겁다. 모처럼 결집한 ‘팬덤 서포트’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일각에선 “어디까지 올라가려나”라는 부러운 시선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9700a4a84f164f0a348bb7a7a72573f768bf9deb8b6df3535855da89fb852b1" dmcf-pid="fE88Ei1yCg"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를 연기하며 ‘단종 신드롬’을 주도하는 등 최전성기를 맞이했다. 스크린과 안방극장 이젠 대중음악 순위표까지 동시에 넘보는 박지훈의 행보가 상반기 대중문화 지형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c0c23c154a7b0e168a1d67da03228615020ab75f93166dd10d5629dfc85017a" dmcf-pid="4D66DntWSo"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상적 성장 어려울 것"…오은영, '성취 중심' 육아 방식에 일침 ('금쪽이') 04-10 다음 ‘사냥개들2’ 이상이 “액션하다 복싱 매력에 푹…아마추어 대회 MVP 받아”[인터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