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김용빈, 허찬미 돌직구에 진땀… "저도 투표했어요" [TV온에어]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7XEi1y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43345fb3752c11f7cc6dbbecef29a2134932507b9b7f6f5382eb4367f4d51" dmcf-pid="pR3yNMGh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071946143dufn.jpg" data-org-width="620" dmcf-mid="FcXtmg0H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071946143du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ee5250903a0bbaa44224fb7201943c87b6771e3fe8e1c1ff4301092a4f092" dmcf-pid="Ue0WjRHlO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 허찬미가 김용빈에게 투표한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e8767e8888524b358f6dc7822b21799845527b78b4e916b950b4b35ae30afa3" dmcf-pid="udpYAeXSwu"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9ab4b2cad2b8183551519fbacc9a90849412686610f28e4e62257244c260b48" dmcf-pid="7JUGcdZvDU"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트롯4' 출연자들은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마스터들과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22656388b26c3421c5e0143a0c2c3eb8683c2e0141f8734149ee781855344ba" dmcf-pid="ziuHkJ5Tmp" dmcf-ptype="general">허찬미는 김용빈에게 "제가 1992년생으로 용빈 씨와 친구다. 지난 '미스터트롯3'에 용빈 씨가 참가했을 때 열심히 응원했다. 대국민 응원 투표도 매일 하고, 결승전 문자 투표도 했다"라며 투표 기록까지 선보였다. 허찬미는 김용빈에게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물었다.</p> <p contents-hash="d728e37041478654ce80c1fda856f303eb6e91db04f70185bb2b82cf0d6cbafb" dmcf-pid="qn7XEi1ym0"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빈은 "저도 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휴대폰으로 인증이 가능하냐"는 MC진의 질문에 김용빈은 "휴대폰을 안 들고 왔다. 휴대폰을 바꿔서 내역이 사라졌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fdab9cf2857c2cc27725825390eededa1fb3200981d56e2d7c2c093fb740e4e" dmcf-pid="BLzZDntWr3"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했다. 왜 그런 눈빛으로 보냐"라며 투정을 부렸고, 김용빈이 진땀을 흘리며 다리까지 떨자 장윤정은 "응원을 찬미 씨만 했냐"라고 물었고, 김용빈은 "누나, 좀"이라며 몹시 당황했다. 장윤정은 "내가 볼 땐 다른 친구한테 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4c391b36e80fd285e273305b2fc20f6f3b1e6e971081a89b51a0f53443449" dmcf-pid="boq5wLFY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071947484lrrk.jpg" data-org-width="620" dmcf-mid="3MEiq5oM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tvdaily/20260410071947484lr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5134cd67eb9440b694e60e08210f02b66cc3a6f88dce3be3061cc5a19fc757" dmcf-pid="K8XCi4SrEt"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려원은 붐에게 "1:1 데스매치 때 저한테 투표를 안 해주셨다"라며 따졌고, 붐은 "데스매치에서 마스터들을 보호해 줘야 한다. 아직도 송가인 씨가 절 만나면 '왜 나 안 뽑았어'라고 얘기한다"라고 토로했다. 이후 붐은 "그날 혜린 씨가 보였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3cf3b6f83c8a00f0837f3901a580c4f75e485d29e604a00a3e22bdbdc2f6a7f" dmcf-pid="96Zhn8vmm1" dmcf-ptype="general">유미는 춘길을 향해 "제가 트로트에 푹 빠졌는데, 이젠 발라드가 좀 심심해졌다고 표현해야 하나. 그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냐"라고 물었고, 춘길은 "처음에 놀라는 게 자연스러운 상황이다. 발라드를 부를 때도 트로트화되는 게 자연스러워서 받아들이면 된다. 오래 트로트를 부르다 보면 발라드가 고파지니까 너무 걱정 말아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4ad2b01dec932e6b49859ba95344658014636b9ae43d568ffa9eb6a24454e1" dmcf-pid="2P5lL6TsD5" dmcf-ptype="general">이후 허찬미의 하루가 공개됐다. 그는 "본가에서 지내다 보니,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을 먹는데, 이번엔 제가 해드리고 싶었다"라며 어머니를 위해 식사를 준비해 이목을 끌었다. 허찬미는 어머니를 향해 "맨날 제 영상만 보고 있다"라고 밝혔고, 허찬미는 은가은, 윤채경, 김청하에게 온 축하 문자를 공개하며 "연락이 끊임없이 와서 핸드폰이 폭발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09e320875716db1137228455684905872b321d56d5c45922e60b293bfed33f4" dmcf-pid="VQ1SoPyOE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p> <p contents-hash="d13bc41342c3dc1beb16dadf83746468e24ca345d5b950c2fd1daaad797f6eb8" dmcf-pid="fxtvgQWID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용빈</span> | <span>허찬미</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4MFTaxYCm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난주 26만명 즐긴 렛츠런파크 벚꽃축제 04-10 다음 이정진, 캐나다人과 파격 국제 소개팅…첫 만남에 '닭볶음탕' 데이트(신랑수업2)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