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산업 핵심 직업 ‘장제사’ 키운다… 한국마사회, 장제아카데미 2기 출발 작성일 04-10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0/0001232795_001_20260410072017760.jpg" alt="" /></span></td></tr><tr><td>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8일 말산업 전문기술인력인 장제사를 양성하는 ‘장제아카데미 2기’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br><br>이번 장제아카데미 2기는 지난 3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8명의 교육생으로 구성됐다. 교육생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마사회 소속 장제사, 수의사 등 전문 교관진이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한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으로 장제사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br><br>마사회는 국내 유일의 장제 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말산업 발전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방세권 부회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국내 말산업의 성장으로 장제사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체계적인 교육으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납치된 어린 딸, 주어진 시간 단 '12시간'...흑화한 엄마의 복수극 ('와일드캣') 04-10 다음 LA올림픽 입장권 예매에 몰린 사람들…"800만원짜리 고가티켓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