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15만원→23만원 새 파우치 출시..고가 논란에도 타격無 [스타이슈]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V6xbsAvM">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HOG5FTMV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102b77e2584705b5a9eb9ce3d9c08ccf7e17157e1966424e4e316c7d6cb82" dmcf-pid="XIH13yRf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구혜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063204244vi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OlTwK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063204244vi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구혜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5c1fc0ba79969e32fd74fad0166833f2ae7e299119380cd3c049c09f5be0a7" dmcf-pid="ZCXt0We4WP" dmcf-ptype="general"> 배우 구혜선이 새로운 수제 파우치 출시를 알렸다. </div> <p contents-hash="ecf06b838b503ca39336b9e2a37276dc2382db8df860c6a687a956302ef9ab9a" dmcf-pid="5hZFpYd8C6" dmcf-ptype="general">9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쿠롤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파우치 가방을 만들었는데요. 제품이라기보단 작품을 임하는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그렸습니다. 데뷔 24주년 기념품이라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cecf184ecdab0d7c09a5aa3db046285ccfa7d660fac5ec1e7cbe190683ec24e" dmcf-pid="1l53UGJ6T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 작가의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 가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죽 파우치 제품의 이미지가 담겨 있다. 해당 제품은 공식 스토어에서 약 23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1cba7928ca198689639a0f39e10c258f6c6cb0a4fcb1793f2b2020a7ea101e6b" dmcf-pid="tS10uHiPT4" dmcf-ptype="general">앞서 구혜선은 직접 개발하고 특허받은 헤어롤 '쿠롤'을 1개에 1만 3천원, 가죽 파우치를 15만 원대에 판매했다. 특히 파우치는 비교적 높은 가격임에도 품절이 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af58677dda1c999cfa6033de6e1ed9dcea249385dc661c28c9996b53ae6ac7" dmcf-pid="Fvtp7XnQSf"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헤어롤의 가격이 높다는 의견에 대해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아 가격이 다소 높게 형성됐다"며 "앞으로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9a93635eb1709d249b7496fe859edb61704b51a32c220a1f0faf20634c242996" dmcf-pid="3TFUzZLxCV"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이민정·손예진 '원장 웨딩 메이크업' 1회 250만원…"지울 때 손 떨리겠다" [홈즈] 04-10 다음 '돌싱' 안재현 "행복한 미래 꿈꿔"…홍진경 "소주 마시자"(옥문아) [텔리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