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전 남편 쫓아다닐 때 말리던 지인 공개('공부왕찐천재 홍진경')[핫피플] 작성일 04-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oFpYd8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df9f553cff45a97db673f3f97063198c0190cffb3dcfce2ecf6840b9170e4" dmcf-pid="KDg3UGJ6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63302021bijj.jpg" data-org-width="650" dmcf-mid="zQ8Syr9U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63302021bi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9wa0uHiPdo"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dc71b864aa368e359d6d91935ced2b15d86670d5287485766a1509edb0d64d2" dmcf-pid="2rNp7XnQi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전 남편과의 연애 시절을 알고 있는 지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c0f634ede88d83e1c46dbd233b82f1d9bc7c00bdb6fd106dd14b02706d0a972" dmcf-pid="VmjUzZLxJn" dmcf-ptype="general">9일 홍진경 유튜브 ‘홍진경이 30년간 불편하게(?) 지낸 찐친 언니 최초 공개(동대문 큰손, 과거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홍진경은 “30년 인연인 호자 언니를 소개한다. 무뚝뚝하지만 정 많은 언니다”라며 댓글창에 우선 지인에 대해 소개했다. 제작진 또한 영상을 시작하면서 "호자 언니? 그분이 궁금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f6c282bed26870d237d7884199f0669c2c27d8be2a6b4def49fc2bd63f34b" dmcf-pid="fsAuq5oM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63302276ipih.jpg" data-org-width="650" dmcf-mid="qua0uHiP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63302276ip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d22c1de886c0bf563269741f464e8c7320293a90cfdca39904ff8b79c4d0e0" dmcf-pid="4Oc7B1gRRJ"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내가 한창 라엘이 아빠 쫓아 다닐 때 ‘오빠 어디세요?’라고 물으면, 용평 스키장이라고 하면 그 길로 스키장을 쐈다”라면서 “그때 항상 내 옆에 태우고 다녔던 언니다. 호자 언니도 자기 삶이 있고, 자기 일이 있었다”, “그 당시 동대문 르네상스 때 자기 가게가 몇 개가 있었는데, 가기 가게 재껴놓고 (달려왔다)”라고 말했다. 호자 언니의 깊은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872c367f159a4ff208f80b4ad166222e43c599bc34e786532fa05d9655cd37cc" dmcf-pid="8Ikzbtaend" dmcf-ptype="general">당시 홍진경은 결혼을 발표하면서 남편에게 자신이 꽂혀서 연애 내내 쫓아다녔다고 말했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는 홍진경 측에서만 나온, '예능' 이야기였으므로 사실을 확인할 도리가 없었다.</p> <p contents-hash="fe1c0472252a80fe13073ba3f42999e766ebae1d33a59e3785ddb43ec04005f8" dmcf-pid="6cn13yRfLe" dmcf-ptype="general">그러나 홍진경은 “너무 웃긴 게 라엘이 아빠랑 연애했을 때 사진 보잖아. 그러면 구석에 호자 언니가 있었다”라며 호자 언니에게 말했다. 호자 언니는 “계속 피하는데 계속 쫓아다니니까 ‘이제 그만 해라’라고 말했다”라며 덤덤하게 말했고, 홍진경은 “내가 내 입으로 만날 따라다녔다고 내 입으로만 이야기했지”라며 말하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14d8dc5cb02e02db1f318a9a839edff40a8b3fb7ae41b94438a2ca3a5e666c" dmcf-pid="PkLt0We4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63302461xvdr.jpg" data-org-width="650" dmcf-mid="B1yMdVhD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63302461xv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7dd9ac106e2b46438787b023814efd99d74ef2c724315d54750ad949623c5e" dmcf-pid="QEoFpYd8nM"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저는 영선 언니 덕분에 알게 됐다. 동대문, 남대문 번성할 때 돈을 갈고리로 모으던 분이었다. 그때 박영선 언니가 호자 언니 옷 화보도 찍고 그랬다”라면서 “술도 얼마나 재미 없게 마시냐면, 이 언니는 술도 안 한다. 술도 안 마시고 무뚝뚝한 사람 앞에서 혼술하면 맛없는 거 알지”라며 호자 언니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069b6e04dc80d528a0d3f880312ebad237ddd26e9be1784717a12a751bf3b45" dmcf-pid="xDg3UGJ6Lx" dmcf-ptype="general">호자 언니는 모델 임상효, 고 최진실의 결혼식에도 참석하는 등 인맥 또한 대단했다. 호자 언니는 “나는 홍진경이랑 북한도 다녀왔잖아”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임상효 신혼여행도 우리가 따라갔다. 태국인데 섬으로 들어가는데 거기까지 따라 갔다. 뚱하니 나타나더라”라며 어울려 지낸 시간이 그만큼 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0a9df00aa11d28365f8a437f7770b22a7c99e3b8ffd706ea9c1a5ed00ac254" dmcf-pid="yqFaAeXSRQ"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나는 언니를 만나면서 사람을 만나 굳이 쓸데없는 말을 할 필요 없다는 걸 배웠다”라면서 “어쩔 때 언니 만나서 술 한 잔 하면서, 혼술 보다는 그래도 딱 좋다”라고 말하며 호자 언니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혼자 할 게 많다. 달리기 하고, 혼자 가는 카페 가서 글 쓰고”라며 "언니도 혼자 있는 거 좋지?"라고 물었고, 호자 언니는 “나도 혼자 있는 게 좋아. 왔다 갔다 하지. 풀 뽑아”라며 말해 홍진경을 한껏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a70d48100bdefda735ac4cf74812cd43bca50235072a5ef7ea01baa95ecbe87" dmcf-pid="WB3NcdZvM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안재현 "행복한 미래 꿈꿔"…홍진경 "소주 마시자"(옥문아) [텔리뷰] 04-10 다음 탁재훈 "소개팅한 여자가 싫대? 어우 창피해"…다시 돌아온 이정진에 '무자비한' 환영 인사 ('신랑수업')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