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리안배 SMASH CUP, 12일 고양 어울림누리 체육관서 개최…‘생활 배드민턴 즐기고 도쿄올림픽 銅 김소영도 만난다!’ 작성일 04-1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4/10/0001267384_001_20260410060112646.jpg" alt="" /><em class="img_desc">코랄리안이 12일 고양특례시 어울림누리 체육관서 ‘2026 전국 배드민턴 대회 코랄리안배 SMASH CUP’을 열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을 꾀한다. 코랄리안 공식 앰배서더 전 국가대표 김소영이 참석해 현장에서 동호인들을 위해 팬 사인회와 특별한 이벤트 경기를 펼친다. 사진제공│코랄리안</em></span><br>[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코랄리안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을 위해 ‘2026 전국 배드민턴 대회 코랄리안배 SMASH CUP(스매시컵)’을 개최한다.<br><br>전국 배드민턴 동호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2일 고양특례시 어울림누리 체육관서 펼쳐진다.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위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가신청을 한 300여 팀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에 출전해 정상에 도전한다. 각 종목은 연령대(20~60대)와 급수별(A~E조)로 나눠 진행된다. 예선은 조별 풀리그,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이다.<br><br>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코랄리안 경기복이 주어진다. 연령별, 급수별 1위는 코랄리안 제니스라켓, 2위는 코랄리안 프라임라켓, 3위는 코랄리안 카프슬리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br><br>경기장을 찾은 동호인들에게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된다. 코랄리안 공식 앰배서더 전 국가대표 김소영(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을 비롯해 송민지(전 영동군청), 김경태(전 요넥스), 김희섭(전 김천시청) 등이 현장을 찾은 동호인들을 위해 팬 사인회를 갖는다.<br><br>김소영은 2020도쿄올림픽서 공희용(전북은행)과 여자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세계정상급 선수였다. 2022년 10월 세계랭킹 1위를 마크하는 등 지난해까지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배드민턴의 위상을 높였다. 그는 송민지, 김경태, 김희섭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 경기도 갖는다. 동호인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국가대표급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밖에 각종 이벤트를 체험하면서 미션을 완료하거나 경품 추첨에 참여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응급 차량과 전문 의료진이 상시 대기한다.<br><br>이번 대회는 코랄리안이 주최하고, 스포츠동아와 고양특례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다. 코랄리안은 스포츠웨어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 분야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배드민턴 시장의 정상에 도전하는 스포츠 브랜드다. 경기복에 패션 감각을 더한 유니폼 디자인으로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배드민턴 라켓과 배드민턴화 등 자체 제작 장비 등을 선보이며 동호인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창훈 N2SF 연구회장 “AI 전환, 보안이 발목 잡아선 안 돼” 04-10 다음 이러니 26억이 헐값이지!" 광주벌 기립박수받은 43세 전설, KIA에 꽂은 무자비한 비수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