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서환, 영화 ‘고딩형사’ 출연 작성일 04-10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U0Wm2u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4dbb529509bc858c126080efdbdb86952ba565793567917e15c64a04ea0d6" dmcf-pid="8iupYsV7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서환 심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051702339ntx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3tvDb0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051702339nt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서환 심스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860080b2439ac587355eaf61ed19af9d9087841518fc90842c304b7c59cfbe" dmcf-pid="67CONMGhyV" dmcf-ptype="general">배우 이서환이 영화 ‘고딩형사’에 캐스팅돼 출연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353b46263b94f0714a51b8ec2ab660d299581148d1aba60244c2f0fa60118a09" dmcf-pid="PzhIjRHly2" dmcf-ptype="general">‘고딩형사’는 형사가 고등학교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세계’, ‘대호’ 박훈정 감독의 조감독 출신 양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배우 윤경호와 김혜윤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65d28938143aa49a9b2ce4c684f12b0846ac414ea59d558b1a40c8a41662c63" dmcf-pid="QqlCAeXSy9" dmcf-ptype="general">이서환은 번 작품을 통해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존재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현실감 있는 표현으로 인물의 설득력을 높여온 이서환은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d98a274cc0ff5f1da87c4f16cab4a62c29f7c838c3377f90656d1d26ff76cc41" dmcf-pid="xBShcdZvyK" dmcf-ptype="general">과하지 않으면서도 밀도 있는 연기로 극의 균형을 잡는 배우로 평가받아온 만큼, ‘고딩형사’에서도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f1deb5e7269c43af581284e8dea2da16cd98cf9a6ec88226edf6a6fe772eeeff" dmcf-pid="yw64uHiPTb" dmcf-ptype="general">이서환은 오징어 게임 시즌1과 시즌2에서 성기훈의 친구이자 조력자인 박정배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자연스러운 연기와 묵직한 분위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는 허 과장 역을 맡아 직장인의 현실과 애환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생활 밀착형 연기에 강점을 지닌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WrP87XnQhB"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Q 204' 백강현 "심리적으로 큰 시련 겪었다"…학폭 피해 언급 04-10 다음 김세정, 몰라보게 깊어진 분위기…부산 밤바다 홀린 성숙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