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추징금' 차은우가 말한 '남은 절차' 뭐길래[MD이슈] 작성일 04-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환급 관련 자료 제출 등 행정적 절차 전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PSUGJ6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cce7ee83affaff281222278efb44c4a6d3463d169befa9e59b15a63425f38" dmcf-pid="xPQvuHiP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045125549uddl.jpg" data-org-width="640" dmcf-mid="PzuAyr9U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045125549ud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d7f859f1362a8cd10f6dfc4bbc439741e14ab711f7bfbe534d8212c10e65ac" dmcf-pid="yvTPcdZv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130억 추징금을 납부한 차은우(29·이동민)가 말한 남은 절차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b874fe2569eadcdcb00400f732683616ad40de6dce53241cb0d0019ac0e420b8" dmcf-pid="WTyQkJ5Twd"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8일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이상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9a9e75f8537b2f02789b7632c201ab3e8f9086883e0d8263df976825766587" dmcf-pid="YyWxEi1yse" dmcf-ptype="general">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차은우가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모친 명의로 페이퍼컴퍼니를 세우고 소득을 분배, 개인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6137447209aba40576edcec790c3d6d0c320b2560dada9447728cd60c7577b63" dmcf-pid="GWYMDntWER" dmcf-ptype="general">이후 차은우는 200억 원이 아닌 130억 원 추징금을 납부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판타지오는 "납부 금액 일부는 국세청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된다. 회계법인에 확인한 결과 실질적인 최종 부담액은 약 130억원 수준이다"며 "개인소득세를 모두 납부했고 기존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가운데 중복 과세된 부분이 발생해 환급절차가 진행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7c16c91fb28d5147f45242348e8ee9bb812bc730ef3c19867cdbb7b6de34d0" dmcf-pid="HYGRwLFYI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은우가 직접 말한 '남은 절차'에 대해 "국세청의 추가 소명 요청이나 환급 관련 자료 제출 등 향후 진행될 수 있는 행정적 절차 전반이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 경질 외압·오심 논란… 프로스포츠 ‘프로’ 맞나요 04-10 다음 신예 노주은, ‘로맨스의 절댓값’ 은하수’ 役 낙점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