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TL S1] DNS 울산, 아수세나로 Day 4 우승 작성일 04-1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드디어 메인 캐릭터 방향 잡았네” KRX 크레센트와의 대결에서 승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BtV6Ts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96bd64750b62211b9f12f82332c67352657e172076ab6495cc4cd5afe9696" data-idxno="316337" data-type="photo" dmcf-pid="Z3K34QWI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025255967zgky.jpg" data-org-width="1280" dmcf-mid="W5cgCvx2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025255967zg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cf8d4bf59e33a25eae74bedf02a2e1119255efd0da664fd04cfa9c95949ad9" dmcf-pid="1bQbdLFYta" dmcf-ptype="general">DNSoopers 소속 철권 프로게이머 울산 '임수훈' 선수가 2026 STL S1 Day 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동안 주력으로 사용한 드라그노프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아머 킹, 브라이언 등 다양한 캐릭터를 시도했는데 드디어 결실을 거뒀다.</p> <p contents-hash="03a9fb4d19d62b040a345ab0f41d8666d21b9f7c478c35e9c763ff471de7b9d3" dmcf-pid="tKxKJo3GGg" dmcf-ptype="general">SOOP은 9일 반다이남코 철권8 대회 2026 SOOP TEKKEN LEAGUE 시즌1 Day 4를 진행했다. Day 4 8강에는 DNS 울산, 납도, 폴탄, Z10 브래드맨, VIT 전띵, KRX 크레센트, Z10 쿠단스, 샤인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7a0230dd8eb684b603604ace88b80ec652d0ccd35c80a7d2efa3902a638ccc5a" dmcf-pid="F9M9ig0HGo" dmcf-ptype="general">풍신류의 권위자 쿠단스를 비롯해 리리(샤인), 킹(폴탄), 요시미츠(납도) 장인이 오랜만에 8강을 진출한 만큼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가 형성됐다.</p> <p contents-hash="e7ba07f1f2352dab03c4f7ee17bb1e4217dfa4eaf1309bfb15d163c53011d6a4" dmcf-pid="32R2napXZL" dmcf-ptype="general">울산은 그동안 사용했던 드라그노프 대신 아수세나로 경기에 임했다. 아수세나는 철권8 론칭 당시 울산의 주력 캐릭터였다. 하지만 잦은 하향 패치로 성능에서 메리트가 없어 드라그노프로 전환했다. 시간이 흘러 시즌3 변화로 다시 성능을 되찾았고 이에 울산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많이 애용 중이다.</p> <p contents-hash="80c97f429d41ee622aa258a53796d75098b402438122a41865a3ee436ed453c2" dmcf-pid="0VeVLNUZYn" dmcf-ptype="general">울산은 승자조에서 납도, 브래드맨을 꺾고 그랜드 파이널에 올랐다. 그의 상대인 크레센트는 패자조에서 전띵, 폴탄, 납도, 브래드맨에서 승리를 거두고 울산을 만났다.</p> <p contents-hash="c8c6ed1ca28f79846498ec1439d4fa0b21d2b5bc01c093ccfa932d701e481ee0" dmcf-pid="pfdfoju5Yi" dmcf-ptype="general">두 선수는 어느 한쪽의 우세 없이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받았다. Day 1 젠지 물골드와의 대결에서 나락 쓸기로 고배를 마셨던 크레센트인 만큼 하단보다는 상, 중단 위주로 견제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8e10fd3754b8d4ced7b5e29884031a96704cedc082052c4d30b521ed46f89b2" dmcf-pid="U4J4gA71YJ" dmcf-ptype="general">울산은 에어로 프레스 페가르(6AP 파워크러시), 핸드 드립 해머(2LP), 그란데 콤보(3LP RK) 위주로 견제하다가 크레센트 기술에 딜레이 캐치를 노리고, 기습적으로 킬리만자로 어퍼 컷(1AP)과 마운트 레이니어(3RP)로 콤보 기회를 창출했다.</p> <p contents-hash="bc0092cbfc2d4efc899949e22a7eaca5d378fe279d9ad1b511ebd314d1575e45" dmcf-pid="u8i8aczt1d" dmcf-ptype="general">크레센트도 히트 타이밍에 이득을 취하면서 기회를 창출하고 정확한 딜레이 캐치로 라운드를 따라잡았다. 신규 기술의 타수 심리전도 유효타로 작용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d637ebb3324d3da95ffaf61f7f6a61525afd538bfac14f7d9dab126578b320" data-idxno="316339" data-type="photo" dmcf-pid="zPLPjEB3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025258576aots.jpg" data-org-width="1280" dmcf-mid="G3kimC8B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025258576ao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414aa19c5fe2460d6e7c5c8e34f4d5befd60c0d2098ae6fd197a68541f1480" dmcf-pid="BxgxcwKpGx" dmcf-ptype="general">하지만 집중력 싸움에서 울산이 더 앞섰다. 크레센트는 Day 1에 비해 나락 쓸기의 빈도를 줄이며 성공률을 높이려고 했지만 울산은 이를 예측하고 완벽하게 막아냈다. 히트 타이밍에 주도권을 빼앗기니까 클라이브 입장에선 다음 수를 펼치기 어려웠다.</p> <p contents-hash="af483e3fb15dbd7155ff313a27fdcad781a97706c786668346ab7c34e6e1f5e2" dmcf-pid="bMaMkr9UHQ" dmcf-ptype="general">콤보 연계에서도 울산은 실수하지 않았다. 어려운 난이도의 콤보도 완벽하게 성공하며 기회를 잡았을 때 HP 격차를 확실하게 벌렸다. 울산의 매치 포인트였던 4세트 4라운드에서 크레센트도 참철검 5스택을 쌓으며 심리적 주도권을 챙겼다.</p> <p contents-hash="cc96a664cc7f19b6c09094b9f8b769ab0b43bc25afc97f2f0276e2a36f8793b0" dmcf-pid="KRNREm2uHP" dmcf-ptype="general">하지만 울산이 패링 이후 클라이브의 돌진 타이밍에 오른 어퍼로 공중에 띄우는 명장면을 만들어 내면서 크레센트는 어렵게 누적시킨 참철검 스택을 사용할 수 없었고 결국 3대1로 무릎을 꿇었다.</p> <p contents-hash="9fa98fc1efba091c965d6ebdf31f32e680ce2ef9e2ce5f4bd8e6434d559f0b3e" dmcf-pid="9ejeDsV7Y6" dmcf-ptype="general">STL은 4월 18일 파이널을 앞두고 4월 14일 Day 5와 4월 16일 LCQ 일정만 남겨두고 있다. Day 4까지 DNS와 연관된 물골드, 머일, 울산이 우승을 차지했는데 과연 누가 마지막 남은 파이널 톱8 티켓을 거머쥘지, 최종 승자는 누가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80adeb45d68a2fc7ab253b0a569743b534c8894eef42917b8274c53188e3d" data-idxno="316338" data-type="photo" dmcf-pid="VLDLOlPK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025257258wyfo.jpg" data-org-width="1280" dmcf-mid="YHbFfPyO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yungGametoc/20260410025257258wy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b4126a653463fc860de3cf5a0c4e542cbf7d056013561a75b33384c3ebacb1" dmcf-pid="4grgCvx2GV"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팬지도 분열·갈등, 두 집단으로 영구 분리 [지금은 과학] 04-10 다음 세븐틴 정한, 미담 공개…미치에다 슌스케 "날 많이 챙겨줘" [RE: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