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성, '사냥개들2'로 첫 액션.."피땀 눈물 흘려 완성"[인터뷰①]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1GjEB3hh">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NR653jJv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1b18730d417f95fc356b3ada31264c3cd0f0158039c9db352569592d09da9" dmcf-pid="HjeP10Ai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찬성 /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000204833ca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3ZWaczt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000204833ca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찬성 / 사진=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4e21a277e9ea5b1465252462ed964d0ba3ad28c04934dbec0665fb76edcd20" dmcf-pid="XAdQtpcnCO" dmcf-ptype="general"> 그룹 2PM 겸 배우 황찬성이 '사냥개들' 시즌2로 첫 액션을 펼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c34e44d62bfbb32bd5b20d2f23dae2c058fcf0887d8183260adfb93b1cd66c8" dmcf-pid="ZcJxFUkLWs" dmcf-ptype="general">7일 서울시 영등포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의 배우 황찬성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c30bba01db8468330071b988a9a2b4a96c28dd899ea86ab55494fecb3035c08" dmcf-pid="5kiM3uEolm" dmcf-ptype="general">'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 황찬성은 빠르고 절도 있는 무술과 비상한 상황 판단력을 지닌 태검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7de8617bb3f917f53d5e3d991756e282e03456c1b3a227e1c3f4a923ce88514" dmcf-pid="1EnR07Dghr" dmcf-ptype="general">황찬성은 2024년 12월 중순부터 촬영을 시작해 6월 말까지 '사냥개들' 시즌2를 촬영했다. 그는 작품에 출연한 데 대해 "제가 (2PM으로) 아크로바틱도 했고, 액션 작품을 좋아하다 보니까 몸 쓰는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며 "근데 김주환 감독님이 제안을 주셨고, '사냥개들' 시즌1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되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170625aa5cf785f23037e32252ad2fbfb4389087449190e6e8e6a6fb891294" dmcf-pid="tDLepzwaSw"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 전 큰 노력을 기울였다며 "준비 기간이 생각보다 길었다. 시즌1에서 이미 액션에 대한 퀄리티가 만들어진 배우들이 시즌2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할 것 같았다. 제가 액션이 처음이다 보니까 처음엔 걱정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83671cc5c70606430563c73c090c312d15166214b8a98d3714209fe539e6573" dmcf-pid="FwodUqrNTD" dmcf-ptype="general">이어 "작품 안에서 제 캐릭터가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퀄리티가 무너지면 안 됐다. 거기서 오는 부담감이 있었다"며 "촬영하면서도 감독님이나 같이 찍은 배우들도 잘했다고 해주시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 그래도 최선을 다했고, 눈물 빼고 피땀 흘려가며 찍었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d9b114877f33e57b7fa587711c6fb11436933745a16ca4f3b026ebbc627d8c5d" dmcf-pid="3rgJuBmjWE" dmcf-ptype="general">첫 액션 장르를 촬영한 데 대해서는 "체력 기르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원래 태권도를 해서 발차기 기술은 큰 무리 없었는데 주짓수는 따로 가서 배웠다. 플라잉 암바라든지 서브미션은 직접 선생님께 가서 배웠다. 근데 주짓수는 정말 무섭더라. 기술 들어가니까 맥없이 쓰러지고 버틸 수가 없었다"고 경험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78d701d22e58940608bbb72a192239e9472cf87d82a3e76178da118ffa34599" dmcf-pid="0mai7bsAlk" dmcf-ptype="general">이어 부상을 가장 경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액션 합이 중요했고, 발차기를 잘못하면 아프거나 부상으로 이어지니까 그 부분을 경계했다"며 "멍 정도야 들었는데 부상이라고 할 만큼의 타격은 없었다. 다들 엄청나게 조심하면서 찍었고, 제가 쓰던 칼도 말랑말랑한 고무였다. 앵글이 타이트하게 들어갈 때는 진짜 칼을 썼다. 거의 칼을 모시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psNnzKOcvc"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상가 투자 실패 "10년째 제자리" 04-10 다음 [TF초점] '구기동 프렌즈', 장도연X배우 5인방…신박한 조합으로 승부수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