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고 최명진, 익산 보석배 육상대회 남고부 200m 우승...100m에 이어 2관왕 작성일 04-09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9/202604092008300906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9233109978.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한 최명진. / 사진=연합뉴스</em></span> 전북체고 최명진이 9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200m 결선에서 21초92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br><br>전날 100m 금메달에 이은 두 번째 우승이다. 2위는 김기준(22초20·은행고), 3위는 박인석(22초35·전북체고)이었다.<br><br>여자 고등부에서는 전날 100m를 제패한 윤제리(전남체고)가 200m 결선에서 25초9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 역시 2관왕에 올랐다.<br><br>남자 대학부 200m는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 김정윤(한국체대)이 21초4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87년생 서준영, 기상캐스터에 장가 가나 "엄마도 박수 쳐"(신랑수업2) [종합] 04-09 다음 나홍진 '호프' 연상호 '군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韓 영화 2편 초청 [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