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NCT 탈퇴 후 심경 "그동안 고마웠다, SNS 안 봐" 작성일 04-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dPZPyO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004de538805153112d0eecc5e1a5b02d580dde14f46adf79e1fee573fe958" dmcf-pid="UFhr6r9U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today/20260409232209516ffij.jpg" data-org-width="650" dmcf-mid="0kutEtae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today/20260409232209516ff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f46abe78a182b9870745963dd944e03197c4eaa62a82a823c05940f606cc33" dmcf-pid="u3lmPm2ud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마크가 그룹 NCT(엔시티) 탈퇴 후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9b4583c0156d7a2f90f3e4e95b3ff48bb5e0e8511be66165cbb877d45b9c3c3" dmcf-pid="70SsQsV7dZ" dmcf-ptype="general">마크는 9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로 데뷔한 지 딱 10년이 됐다.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 다시 한번 인사하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ebcd501cf01df8ec1211211c7ee0e784731dee4d3765f384901e286bbab08f1" dmcf-pid="zpvOxOfzeX" dmcf-ptype="general">그는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 SNS도 아예 보지 않고 있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8f7234bb4313f8957dedf306b86a1f7c165c8f06088656d506d32d1e71ca96" dmcf-pid="qUTIMI4qeH" dmcf-ptype="general">이어 "시즈니(NCT 팬덤 별칭)가 응원 트럭을 보내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긍정적인 해시태그와 함께 응원을 보내줘 감동이었다. 정말 고맙다"며 "나 때문에 마음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와 모든 분들께 미안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02936403165fa479e6c808cbd4d7af17b8e972b5e76a3b86678eb5d372fc435" dmcf-pid="BuyCRC8BJG" dmcf-ptype="general">끝으로 "보내주신 응원과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준비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ee08b4d0a33739ea92ad1ef5d7ea46ade265dbc71a81787709ed60ec8494b2" dmcf-pid="b7Wheh6bJY" dmcf-ptype="general">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마크의 전속계약 종료 및 그룹 탈퇴를 발표했다. 당시 마크는 자필 편지를 통해 "마음속에 있던 모든 감각을 깨워 오랫동안 고민하다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을 하고 싶어졌다. 한 명도 빠짐없이 멤버 모두가 응원해줬다"며 "10년 동안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KzYldlPKM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연상호 '군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韓 영화 2편 초청 [종합] 04-09 다음 양상국, '유라인' 되나 "'놀뭐'로 빵 터진 후 일 미친 듯이 들어와" [RE: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