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서준영 결혼 로망 와장창 "잠들면 바로 떨어져"(신랑수업2) [TV캡처] 작성일 04-0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yHDFNd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6038832b48d4dd5841e67fd87cac19f62caf77ffe6b28d7bb7a519f77d736" dmcf-pid="6zWXw3jJ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수업2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today/20260409232702170kjqf.jpg" data-org-width="600" dmcf-mid="4cacPm2u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today/20260409232702170kj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수업2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5abf39e9074e2b68f165d88f37760e8e8a4bb81e52fb4b32b1962bdb54f4c9" dmcf-pid="PqYZr0Ai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랑수업2' 기혼 류승수가 미혼 서준영의 로망을 깨부쉈다.</p> <p contents-hash="e2a90857c5ca542c8e557f50e77c8909fd38fa51add91641a2455b52a192574d" dmcf-pid="QBG5mpcniw"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는 배우 서준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b2ade9eb8f489a863a794107a9d1ef672dcf21da26e617bd4b30aeeb5e5352e" dmcf-pid="xbH1sUkLdD" dmcf-ptype="general">서준영은 작품 세 개를 같이 하며 친해진 선배 배우 류승수를 만났다. 류승수는 서준영과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만남을 봤다며 "일단 첫 만남에선 여자를 많이 웃게 만들어야 한다. 위트가 중요하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4168c737eaff97cd405757511e35a3b8040f4f08e8d31c1ad7ffe16b28d76c7e" dmcf-pid="yrdL9A71RE" dmcf-ptype="general">서준영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얘기를 해보면 '감사해요'라는 말을 자주 하더라. 그래서 호감이 갔던 것 같다"며 정재경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ec25ddc8dc708401dc2aeb99724f7bbc083fd8c45d49ce4fcb60999be4021f5" dmcf-pid="WmJo2cztRk"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가구를 보러 가구점으로 향했다. 서준영이 침대에 대해 고민하자, 류승수는 "신혼 때 가장 중요한 게 침대다. 의외로 소파보다 침대에 오래 있는다"며 19금 토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3d762920525db2f1bbaa73ae2a61e27c85a15a1312210a0617c4b7457e07b5" dmcf-pid="YsigVkqFRc" dmcf-ptype="general">서준영이 "결혼하면 둘이서 안고 자지 않냐"고 하자, 류승수는 "무슨 안고 자냐. '사랑해' 하고 안아도 잠들면 멀리 떨어진다. 결혼은 원래 그런 거다. 피곤하다"며 로망을 깨뜨렸다. 그러면서 "침대는 재경 씨 손잡고 와서 같이 결정해라. 이제 재경 씨라고 안 하겠다. 제수씨라고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GOnafEB3M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다 대겠습니다!” 큰 소리쳤던 장항준, ‘기억 없다’는 동남아 포상 휴가 약속 녹취 내밀자... 04-09 다음 케이씨, SK하이닉스와 '지능형 가스 공급장치' 특허 공동 출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