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호, ‘우리는 매일매일’ OST ‘한번만 더 만나러 갈게’ 가창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gz2czt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c0f04f9d9ece97304f828f26da974ece958eb13bbd71e66bd25a1cd32179e" dmcf-pid="63EVQsV7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터글로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225804515vl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4pw4MI4q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225804515vl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터글로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05b46b821d6026f2e1d7e24952c313f24e02cc973a033dd48a71db151768e" dmcf-pid="P0DfxOfzlh" dmcf-ptype="general">가수 지호가 ‘우리는 매일매일’ OST의 여덟 번째 주인공이 된다.</p> <p contents-hash="0ba9f82e2844ce70acff9c3d9d4ef06a184fc74860712668816e041a488423bd" dmcf-pid="Qpw4MI4qSC" dmcf-ptype="general">9일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에 따르면 지호가 참여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 Part.8 - 한번만 더 만나러 갈게’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6ca332d6d138b5a9d0019bb2df2f81e49f482fefee23265d97845cf7a22ab0e" dmcf-pid="xUr8RC8BhI" dmcf-ptype="general">OST ‘한번만 더 만나러 갈게’는 멀어졌던 마음을 다시 향해 돌려보려는 순간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밴드 사운드 기반의 러브송이다. 이미 한 번 지나갔다고 생각했던 감정이 햇살처럼 문득 스며들고, 이유 없는 설렘 앞에서 다시 시작되는 순간을 경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3f9105c99fcdeb0c3666d018a1a5feef7aa654d84fae8248aa4f7056419812b4" dmcf-pid="yAblYflwCO" dmcf-ptype="general">드럼과 기타를 중심으로 한 밝은 밴드 사운드 역시 인상적이다. 망설임보다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강조하는 편곡은 곡이 진행될수록 점차 고조되는 에너지와 어우러져 설렘과 두근거림을 생생하게 전한다. 이에 따라 작품 속 관계가 다시 가까워지는 장면에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2faa71f7626d12c64ee5ba7ce1f6a17ec672e6d6f31dfdeca6c1367bc233ff17" dmcf-pid="WcKSG4Srhs" dmcf-ptype="general">한터글로벌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주자 신용재를 시작으로 송이한, 이젤, 천지, 아르테미스 희진, 리센느 리브, 마마무 솔라까지 다양한 아티스트가 각기 다른 감성과 매력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여온 가운데, 지호의 합류로 OST 라인업은 한층 풍성하고 탄탄해졌다.</p> <p contents-hash="e98ef6fa631ceb244287c564fbc3b1b6cf9995afc51b71cde594ce510ebe1cc0" dmcf-pid="Yk9vH8vmym" dmcf-ptype="general">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개다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물로, 배우 김새론의 유작이자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78a187b8d3b3173825a8c62ca99adc6b8eec5443a8eea5302a2e2698332a407" dmcf-pid="GE2TX6Tsyr" dmcf-ptype="general">이 작품의 OST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우리는 매일매일’을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해 OTT에서 볼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의 바람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HDVyZPyOC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인한 해고 방지하라" AI 확산에 파업 나선 미국 독립언론 04-09 다음 서준영 말실수 “작품 하며 많이 만났구나?” 예리한 이정진에 당황(신랑수업2)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