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역대급 아내, 방송 후 이혼→전재산 날렸다…“23살 아들 군적금” 작성일 04-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zhFRHl1w">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Gql3eXSG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9275504bb2d412c0fe3f77ac82ac69e54681c4ae367c88df32ddb6b9bba5d" dmcf-pid="UHBS0dZv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24703377qdi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Lql3eXS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24703377qd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27560139d7028e39cfe96b7df56608836f91f1487e0d675fb1140cb0c13401" dmcf-pid="uXbvpJ5TXk"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 17기 맞소송 부부로 얼굴을 알린 김별이 방송 이후 겪은 솔직한 심경과 근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b888afa2df2e13d39d343eb55fbc97ec0f7d6d0aa5c4250249673d2b442f98e" dmcf-pid="7Pj9ivx2Xc" dmcf-ptype="general">8일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채널에는 ‘그녀에게 듣는 이숙캠 비하인드 | KCM의 대리운전 Ep.05’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별은 KCM과 함께 인터뷰하며 방송 당시의 상황과 출연 후 이야기를 상세히 전했다.</p> <p contents-hash="bc3a0d214935e3774d4bf020436eaeb622a030d0c6fc9792daa41d326019d92b" dmcf-pid="zQA2nTMVXA" dmcf-ptype="general">김별은 먼저 자신을 “25년도 역대급 와이프”라고 소개하며, “그 방송을 계기로 이혼이 됐고 서로 각자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KCM이 “‘이숙캠’ 출연 후 억울한 점은 없었냐”고 묻자, 김별은 방송에서 일부 장면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부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00504a34f6a3c86f4f7c6eb9c91cc65710163f65116c580965777f1a94652df" dmcf-pid="qxcVLyRf5j" dmcf-ptype="general">“제가 둘째 아이를 엄하게 훈육하는 부분만 편집돼서 ‘아동학대’라고 하더라. 과하게 훈육한 것 같긴 한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를 학대한다고 하니까 속상했다. 어떻게 자기 아이를 학대할 수 있겠나”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c1484cea2fd512e915820bb1dc608356dcb71f52f035f59328cc18d8761d3" dmcf-pid="BMkfoWe4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24704633oaf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WgCzwa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24704633oa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63ef6af93707f895ae2de1d9821b4ea94565406aed445f10c30c93ff723a7" dmcf-pid="bRE4gYd85a" dmcf-ptype="general">출연 결정 과정도 공개했다. 김별은 “섭외 연락을 받고 출연하게 됐다. 출연료는 많이 준다. ‘한 장!’ 이렇게 얘기할 사이즈니까”라며 놀라운 출연료 규모를 언급했다. 다만 출연 후에는 수많은 악플 DM을 받았다고.</p> <p contents-hash="565f1d04afd7ea3a95a835a13dbbaad9ad4d581e3ddd1014cc63e715e4b1ed12" dmcf-pid="KeD8aGJ6Hg" dmcf-ptype="general">KCM은 “방송에서 단편적인 면만 보고 욕을 하는 경우가 많다. 프로그램 특성상 자극적인 장면이 나오다 보니 몰입되는 부분이 있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e4c3324c140028774a871b4eb9dc19bd7249caf2b17c9f0771f3bbac59afd44" dmcf-pid="9dw6NHiP1o" dmcf-ptype="general">그리고 최근 가장 힘들었던 사건으로 김별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09d1303e89ef67b8a1b2849c92b183ee7d11d5811a94eb852b522210d3516" dmcf-pid="2JrPjXnQ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24705919cp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3tKTUi1y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24705919cp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359bb55ef143e545cb3c63586fa8b6d9c52c09363eb2195c1cec95142a04d" dmcf-pid="VimQAZLxYn" dmcf-ptype="general">“둘째가 최근 크게 사고를 쳤다. 아들이 게임을 좋아해서 현질을 하고 싶었나 보다. 새벽 4시에 어떤 사람이 ‘돈을 줄 테니 텔레그램으로 아라. 엄마 통장에서 3백만 원이 나갔으니 돌려받으려면 이체를 해야 한다. 엄마 휴대폰을 가져와라’라고 했다더라. 결국 2천만 원을 이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6894893b63d8462dd05ba616055c4d0d1825bd632efcb75d291caee91b514f" dmcf-pid="fnsxc5oMGi" dmcf-ptype="general">특히 2천만 원은 “첫째 아들의 군 적금이었다”고 전하며, “애는 잘못했지만 통장에 돈이 없다고 해서 미워할 수는 없었다. 진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신고를 마친 상황이지만, 전 재산이 날아간 충격과 심적 고통은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fd0c0558e24f73a4f042fba5c6d090027fd896112b5b89f3d400a7ce6a394b" dmcf-pid="4LOMk1gRX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별은 “(두 번째 남편과) 이제 나쁘게 지내지는 않는다. 어차피 남이지 않나”라며 방송 후 이혼에 대한 자신의 현실적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e88d20691bd8649d8778fc2c6cf18b966731ecb78d72507292eca32ffe58c1" dmcf-pid="8oIREtaetd"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이 안 된다면 우리가 만듭니다”···다큐 ‘주희에게’ 들다방부터 대학 강당까지 스크린 밖으로 이어진 ‘연대의 대화’ 04-09 다음 ‘천재 영재’ 백강현, “사실 자퇴 원하지 않아 많이 울었다”...과학고 자퇴 후 옥스퍼드까지 불합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