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NCT 탈퇴 후 10주년 축하…"SNS 안 본다" 근황 공개 작성일 04-0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ctYflw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28c4a84b922018f78c74dc8a98f211a1874d27a3ff187744c29dfe807052e" dmcf-pid="3ekFG4Sr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를 탈퇴한 전 멤버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oneytoday/20260409222859577eq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sNZT9Ik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oneytoday/20260409222859577eq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를 탈퇴한 전 멤버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a0e85a25496544b4d65e48d038085c6244f68d89d721fa2ee6b1734a2f150f" dmcf-pid="0dE3H8vmc5" dmcf-ptype="general">그룹 NCT를 탈퇴한 전 멤버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81d1f16a3b78e676ad735e2cfce3f335c5eeff944f89d08cf42df6b2a9e942" dmcf-pid="pJD0X6TsjZ" dmcf-ptype="general">마크는 9일 팬 소통 플랫폼인 버블을 통해 "데뷔한 지 오늘로 딱 10년이 됐다. 그동안 너무 고마웠다고 다시 한 번 인사하고 싶어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5fd56d7cd73d96816b9fdbf92fe7a4b85b8fd6552a74b4a932888d646a36289" dmcf-pid="UiwpZPyOaX" dmcf-ptype="general">그는 "저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NCT 팬덤명)와 모든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며 "무엇보다 정말로 고맙고 다음에 또 오겠다. NCT 10주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f53791c8d76504f6ae0bd8d58da46bb7bc3b1d992e3a7084eceecad56f7fac0e" dmcf-pid="unrU5QWIgH" dmcf-ptype="general">자신의 근황에 대해 마크는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며 "SNS(소셜미디어)도 아예 안 보고 있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다. 시즈니가 응원의 트럭을 보내줬다는 얘기를 들었다. 긍정적인 해시태그와 응원하는 게시물들을 올려줘 감동이었다.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8ff55ea4b6b26e3395e11753a1cd54f29fb7109374be2e1b17fd1fe8e2a3616" dmcf-pid="7Lmu1xYCaG"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준비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17dd26e4083416d473f454af1662b16e8506b300fe4c839fe94abec7e1471d" dmcf-pid="zos7tMGhkY" dmcf-ptype="general">앞서 마크는 지난 3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을 종료하며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유닛에서 탈퇴했다. </p> <p contents-hash="63bb183ee886ea555f3789852e6926b81e0f20f7e5c085b4699ad647bc8d46cf" dmcf-pid="qgOzFRHlgW" dmcf-ptype="general">그는 같은 날 자필 편지를 통해 "10년의 계약을 마무리하며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17f0208b55d15433a383961155d090985eb14c7cf91b6466af9afb5ffdf6752c" dmcf-pid="B2JTOuEoAy"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친형 결혼식서 폭풍 오열 "축가 한 소절도 못 불러" ('홈즈') 04-09 다음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화마 속 목숨 건 영웅들…김유미 ‘울컥’ (꼬꼬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