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18세' 한서경 "사기 당해 강남 아파트 날려…父도 사고로 떠나"(특종세상) [TV캡처] 작성일 04-09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uOCzwa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a124a671d420671b3f39d12416f1f3423b25be302111513292c2ee438c6927" dmcf-pid="Gx7IhqrN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today/20260409222550680xfjq.jpg" data-org-width="600" dmcf-mid="W21kDFNd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today/20260409222550680xf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fa07340cffaed0fc6c5cb7b708f372f0fb5e7c1fcb56701da875284d6834f3" dmcf-pid="HMzClBmjR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한서경이 아픔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bc9d866dfae808260de4fc9c51a2585f8462ad2072e9d7bebb341d4e405786c" dmcf-pid="XRqhSbsAR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데뷔곡 '낭랑 18세'로 대박을 친 90년대 청춘 스타 한서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34f96f5a95b42cf1ce00d5d2624772a878f9ba66aec04e3e239fc9d7cd27950" dmcf-pid="ZVtEw3jJJQ" dmcf-ptype="general">그는 "음반이 100만 장 팔리고,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신인상을 받았다"며 "거리마다 다 노래가 나왔다. 화장도 안 했는데 정말 많은 팬들이 다 알아보시더라.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꿈 같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e82753e40c54e6209a41fa2fb8b1c29f67d45eceb1abc626e62f6b772609228" dmcf-pid="5fFDr0AieP"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서경의 인생은 평탄치 않았다. "지인의 소개로 빙수 사업을 했는데 사기를 당했다. 강남 아파트 한 채를 날렸다. 전 재산을 날린 거다. 수중에 돈이 한 푼도 없었다. 정말 주저앉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80dbd8627bbb903f8b71bed6875e6f4d70b016ea344804ca79cdec6339b3e8" dmcf-pid="143wmpcnJ6" dmcf-ptype="general">얼마 후 코로나19가 터져 행사도 없었다고. "매달이 마이너스였다. 전같이 평범한 얘기가 안 된다. '저 친구에게 돈을 빌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 한다. 고등어라도 팔고 가정부라도 하고 싶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f8b167ee9a80281235cec25790782813048c7dd41c55dbadff7ef7cb40753fe" dmcf-pid="t80rsUkLd8" dmcf-ptype="general">한서경은 "결국 신용불량자 신세가 돼 작은 월세방을 구했다. 그런데 아버지까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며 "아버지가 떠나신 후 어머니가 1년 정도 우울증을 앓으셨다. 치매 증상까지 찾아왔다. 바닥인지 알았는데 지하 200미터까지 있더라. 지금도 계속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F6pmOuEod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서경, 사업 실패→전재산 잃은 후 근황..치매 엄마 간병 "난 너무 못된 딸" [종합] 04-09 다음 안재현, 이혼 6년 만 '재혼' 가능성…"연애 자연스럽게, 계속 미래 꿈꿔" (옥문아)[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