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그랜드슬램 향해 전진… 30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작성일 04-09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09/0000741371_001_20260409221415438.jpg" alt="" /></span> </td></tr><tr><td> 안세영.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그랜드슬램을 향해 나아간다.<br> <br>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거침없이 8강에 올랐다. 9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투이린(세계 26위)을 2-0(21-7 21-6)으로 완파했다. 단 30분이면 충분했다.<br> <br> 아시아선수권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슈퍼 1000급 대회로, 최상위 대회다. 한중일과 동남아시아 대표 최강자들이 모인다.<br> <br>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승리하면 그랜드슬램에 마지막 단추를 끼운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을 석권한 안세영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br> <br> 안세영은 2022년 대회에서 동메달, 2023년 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2024년 8강에서 탈락했고 지난해에는 부상 여파로 불참했다.<br> <br>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와 김원호 조(이상 삼성생명)도 8강에 올랐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16강에서 싱가포르의 엥킷 웨슬리 코-구보 준스케 조(46위)를 2-0(21-12 25-23)으로 제압했다.<br> 관련자료 이전 'NCT 탈퇴' 마크, 데뷔 10주년 축하… "SNS는 안 봐" 04-09 다음 씨야, 전 소속사 부당함 폭로… "돈 없어서 밥 못 먹고 멤버 사이 이간질" [이슈&톡]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