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현, 10살에 과고 입학→학폭 피해로 자퇴 심경 “그만큼 큰 시련 없어‥많이 울었다” (영재발굴단) 작성일 04-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v7r0Aie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acbac3b6aaf2fe687f5740462c5e6598dd98317f5656757576e51050c52ce" dmcf-pid="0FyqsUkL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215810510mtqw.jpg" data-org-width="600" dmcf-mid="tCxD9A71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215810510mt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9eb1b98dcfb1af3ed3882c36bee220be8bf333c8a3f07474a7dced8225808" dmcf-pid="p3WBOuEo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215810672vxin.jpg" data-org-width="600" dmcf-mid="FqpxH8vm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215810672vx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U0YbI7Dge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b76552fcece02c77d1e595eefe47ffd0271bafb2adac8959470d1a928045562" dmcf-pid="upGKCzwaMz" dmcf-ptype="general">41개월에 IQ 164로 화제를 모았던 ‘영재발굴단’ 백강현이 과학고 자퇴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ec72d9580610d1bb7a5e4a38dd35993ca090c937f353807bb0195acb364e667" dmcf-pid="7UH9hqrNe7" dmcf-ptype="general">4월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는 ‘41개월 수학 영재’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백강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bc97b7adf6fc421fb0092cc180a66bf9b52bcc95c26255c58a76b03faa462d" dmcf-pid="zuX2lBmjiu"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41개월의 나이에 미지수 ‘X’ 개념을 이해하고 방정식을 만드는 모습, 특히 IQ 164로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 아이큐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bbfda01043fb93e2be7c564a9a7f99c49a195821ef7a86acba04bbd1bc80db39" dmcf-pid="q7ZVSbsARU"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백강현이 또래보다 훨씬 빠른 만 10세에 과학고에 입학했지만 결국 자퇴를 선택한 이유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255093d1e427a12cba98caae817d2a9b51ac2a1d3a9be924693ef7258e89c1e" dmcf-pid="Bz5fvKOcRp"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수업 내용이 대학교 1학년부터 시작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어렵긴 했는데 그래도 공부하는 게 재밌었다"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심리적으로 그만큼 큰 시련은 없었던 거 같다"며 학교 폭력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8caf352d37d522ea7716725cee7c990e2c231d4b5f0b61075b7f54b1a4ca75f" dmcf-pid="bq14T9IkR0" dmcf-ptype="general">앞서 백강현 부모는 자퇴 배경에 학교폭력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가해 학생은 학교폭력 3호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20c4fa86f530ce70e9eb53f07b821377b9e78e3c55bcba5fb485d14ee3cd9db" dmcf-pid="KBt8y2CEd3"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많은 학생하고 잘 지냈는데 유독 한 학생 하고 문제가 계속 있었다, 인터넷에 나쁜 글도 올리고 점점 강현이하고 얘기하다 보니까 얼마나 괴롭힘을 당했는지 알게 되고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고 얘기하더라 그래서 자퇴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ffaf5c28788c6b41a379af74cf51460bff8cbb4ecfa243b277a7c172664de11" dmcf-pid="9bF6WVhDdF"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그때 굉장히 많이 울었던 걸로 기억한다, 사실 자퇴를 하고 싶지 않았다, 과학고등학교는 아직도 모교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백강현은 "학교에서 나와서 막막했다, 검정고시를 준비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27774f37154696d324ba362a66a1b812a7bda1f12f9780f78190878ed2aa1f7" dmcf-pid="2K3PYflwRt" dmcf-ptype="general">백강현은 이후 유학 제의가 들어오면서 옥스퍼드 대학 진학에 도전했다. 백강현은 영국 대학 입학시험인 인터내셔널 A레벨에서 수학, 심화수학, 물리, 화학 네 과목 모두에서 최고 등급인 에이스타를, 또 다른 시험인 MAT(Mathematics Admissions Test)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불합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dcba7317c82701ea2868149d254ac630b8549cd81e64ebe7ee17cab1e17cdf68" dmcf-pid="VfuRZPyOi1" dmcf-ptype="general">영국 현지 아카데미 원장은 "옥스퍼드대는 아이들 안전에 굉장히 신경 쓴다, 의료라든지 안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굉장히 학교에서 책임 소재도 있고 12세 어린아이들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f47e5QWIJ5"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48zd1xYCi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야, 전 소속사 부당함 폭로… "돈 없어서 밥 못 먹고 멤버 사이 이간질" [이슈&톡] 04-09 다음 에스파 윈터, 비보다 맑다…청초美 ‘물씬’ [IS하이컷]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