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7년차' 안재현 "연애 자연스럽게 하고파" 열린 마음 밝혔다('옥문아') 작성일 04-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gBOuEo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050868d7d49c127f94534cfd4953bad91425de6ed3e89e24b7018bb9ba250" dmcf-pid="6QabI7Dg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tvnews/20260409215527620oqjc.jpg" data-org-width="578" dmcf-mid="4YUO8wKp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tvnews/20260409215527620oq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8f48d90c8f0fda3758cf4dcd3280e28ccfbb6faf025746d9ca975fb2757ae5" dmcf-pid="P9e0k1gRD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안재현이 연애에 대해 열린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bdb21b42f64b0b8348e57071ec024be84becbda3d51b2393caf5cdc7e59692d" dmcf-pid="Q2dpEtaeO6"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가수 케이윌, 안재현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cd45a1adf8c61dfd044e3d72836af1b2596f4e4377019b3f189b40b4b8d2e98" dmcf-pid="xVJUDFNdO8" dmcf-ptype="general">이날 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후 혼자 사는 일상에 대해 덤덤하게 얘기했다. 이에 최근 이혼한 홍진경이 나서서 조심스럽게 "이젠 연애할 때도 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b13a8f7e6067515e2465124493b2184e59b5dd1591c3a7256ede99a354013988" dmcf-pid="yIXAqg0Hr4"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2020년 이혼했던 터. 햇수로 이혼 7년 차에 접어든 그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연애는 괜찮다.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fb84eee4090c467d0fd4e75c4624db8009858da2e0e6615152ed5e5ad89c125" dmcf-pid="WCZcBapXIf"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두분이 어쨌든 (이혼) 동료 아니냐"고 언급했고, MC들은 "모델 출신, '별에서 온 그대' 출연, 인생 경험까지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고 안재현, 홍진경의 연결고리를 짚었다. 그러자 홍진경은 안재현에게 "언제 소주 한잔 하자"고 권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1985ba0f187faffe8b70821a986a8200c511aca475e0432b9cd385c8ffe3059" dmcf-pid="Yh5kbNUZE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안재현은 평소 자신의 일상에 대해 "혼자 있을 때는 주로 미래를 많이 생각한다"고 밝혔고, 케이윌 역시 "나도 그렇다. 결국 우리는 다 미래를 꿈꾸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Gl1EKju5E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가족 가출 소동에 ‘연리리’ 들썩 04-09 다음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30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행(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