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나갈 궁사는 누가…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전 13일부터 개최 작성일 04-09 3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09/0000741367_001_20260409214414021.jpg" alt="" /></span> </td></tr><tr><td> 김제덕.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아시안게임에 갈 주인공은 누가 될까.’<br> <br>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양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br> <br> 이번 최종 2차 평가전은 지난 3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8명, 총 3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다. AG 양궁 국가대표 최종 명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17일 확정된다.<br> <br> 지난 1차 평가전에서는 리커브 남자부 김제덕(예천군청), 리커브 여자부 오예진(광주은행), 컴파운드 남자부 김종호(현대제철), 컴파운드 여자부 박예린(한국체대)이 각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배점 8점을 획득, 최종 선발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br> <br> 최종 엔트리는 역배점 방식으로 선발된다. 1차 평가전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부문 1위부터 8위까지 차등 배점(8점~1점)이 부여됐다. 이번 2차 평가전에서도 동일한 방식이 적용된다. 두 평가전에서 획득한 역배점 합산 점수(최대 16점)를 기준으로 최종 순위가 확정된다.<br> <br>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부문 상위 3명의 선수는 AG를 비롯한 국제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br> <br> 한편, 협회는 선수들의 실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16일과 17일 양일간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br> <br> 협회는 “생중계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는 능력은 국제대회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이번 평가전은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라고 했다. 중계는 JTBC 스포츠 채널을 통해 TV로 생중계되된다.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태극마크 예약' 최민정 "내년 서울서 국대 은퇴" 04-09 다음 막 올리는 '명인 열전'…'홀인원 4방'으로 예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