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성형 전 사진에 쏟아진 악플…"사실 성형 후 사진이었다" 분노 작성일 04-0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TiYflw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738d52926ccbad2001973e0be13ccbf97dfc6c8ceda052a1b661196d603c7" dmcf-pid="b37OBapX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213441770rxsu.jpg" data-org-width="600" dmcf-mid="7gIxlBmj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213441770rx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98fac30ea0b52ab2b09655097279461d4b6c5a0479e36fcb2fa5acb6e57fe" dmcf-pid="K0zIbNUZT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가장 긁혔던 댓글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86cf86f718d1dc4ad27f0e7cfb6234cd6ece5399c8e568c8ef0bdb709c10e94" dmcf-pid="9pqCKju5Cj"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서는 '출세한 후배 모시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e3bcfe949cc45d93cb27efa15730c1e8374cfcb1a83edfc2f40c2a243fe979b" dmcf-pid="2UBh9A71CN" dmcf-ptype="general">가장 상처가 된 댓글에 대해 곽범은 "신인시절 '개그콘서트' 출연료가 57만 원이었다. 그 얘기를방송에서 했는데 누가 4주를 계산해보고 댓글에 '연예인 걱정 하는 게 아니네. 잘 버네?' 이런 거다"라며 "다른 댓글엔 안 긁히는데 그 당시에 저는 가족이 네 명이었다. 그리고 편집되면 페이가 반만 나와서 32만 원 정도 들어온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우리는 코너를 세 개 해도 똑같다"고 밝혔고 곽범은 "두 번만 편집돼도 180만 원이다. 일주일 내내 출근해서 다른 일도 할 수가 없다. 나는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그때 기억이 떠올라서 너무 긁히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준호는 "나는 최악의 댓글이 뭐였냐면 "'미우새'로 다시 복귀하려고 할 때 댓글 하나가 '이 녀석 스멀스멀 기어 나오네?' 한 마디였는데 그게 딱 꽂히더라. '스멀스멀 기어 나오네'가 내가 진짜 기어 나오는 것처럼 잘 표현했다. 긁히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e51c02569ec157b252bc36f06c39de9098713f1b66512c2e2b05f6b07b0e8" dmcf-pid="Vubl2czt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213441989mmg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7fW6r9U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213441989mm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8895094bb13823352e5892df04859b08d7c3a68ed4baa4a8f6d9fae95eff0a" dmcf-pid="f7KSVkqFyg" dmcf-ptype="general"> 곽범은 "당당하게 나오는 게 아니라 선배님 그때 당시 마음이 그랬을 거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그때 너도 돈이 없으니까 긁히고 나도 진짜 스멀스멀 기어 나오려고 하는데 스멀스멀 기어나오니까"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0c8c890d957f193b962f2f1206d1f0ff4baa25bbb2a2cd8fca9e0228c98ea97" dmcf-pid="4z9vfEB3So"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민 역시 화났던 댓글을 언급했다. 김지민은 "나는 결이 다른데 어떤 카페에서 김지민 성형 전 사진이 올라와서 되게 화제가 됐는데 댓글이 천 개 가까이 다녔다. '성형 전 XX 못생겼다' 하면서 난리가 났다"며 "근데 왜 열받은 줄 아냐. 성형 후 사진이었다. 성형 잔뜩한 사진인데 전 사진이라 한 것"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4904641a0e59ba9a0db52688a9584582237774d1ddf4a8a6d1f09568962b3f0" dmcf-pid="8q2T4Db0CL"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금 이 공식으로 따지면 돈이 없어서 그런 댓글을 받았을 때 기분이 나빴고 난 정말 스멀스멀 기어 나오려다가 그런 댓글을 받아서 기분이 나빴다. 그럼 못생겼었던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조금 그랬다"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준호는 "실제로 어렸을 때 사진을 다 봤는데 귀엽다. 예뻐서 결혼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650wuntWS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남성진 죽인 범인에 최재성 의심 "김희정 아니었다" ('붉은 진주') [종합] 04-09 다음 '돌싱' 안재현, 연애 질문에 진땀 "자연스럽게..계속 미래 꿈꿔"[옥문아][★밤TView]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