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서 사과…동석자 "조폭 출신 맞다" 고백[MD이슈] 작성일 04-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인과 유가족에게 사죄드리고 싶다"<br>'양아치' 노래는 "첫사랑 이야기 풀어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TrPm2u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369b2b6c8ac2950c4b51e578dfbaa15a86c68cdd3809336ea0d8187971ddf" dmcf-pid="QrymQsV7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해자라고 밝힌 이 모 씨./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4332050rfth.jpg" data-org-width="640" dmcf-mid="8pHCeh6b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4332050rf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해자라고 밝힌 이 모 씨./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16ed84fdc4e9999ff0e37b8c3fd9d38ddf78cfb1051033457f548d5990db8f" dmcf-pid="x1BtDFNdE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가 언론 인터뷰에 이어 이번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8520abcce6a9d500640ca5b8e0b4af806babb3779c186c97abfffdacbb9d685" dmcf-pid="yLwoqg0Hw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9828b6c65f84d96b7d1d1ac2e4e1a45aa4db52d6e18f5ae471da54438661aaf1" dmcf-pid="WorgBapXE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가해자 이 모 씨(배달대행업)는 “고인이 되신 김창민 감독님 사건의 가해자로서 고인과 유가족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고 사죄드리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bb3fbc464e98a093c6013ace18d2bfa83f6681fe3d9f927f20614c41b22b10e" dmcf-pid="YgmabNUZO1" dmcf-ptype="general">이 씨는 사망 사건 이후 활동명 ‘범인’으로 ‘양아치’라는 제목의 힙합 음원을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해명을 내놓았다. 그는 “사건 발생 전인 작년부터 준비했던 곡”이라며 “오래전 만났던 첫사랑 이야기를 힙합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다”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b5198dfc94ff387aa43aa06e7e8316dedc93824eef332c28442cb29df7886" dmcf-pid="GasNKju5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해자라고 밝힌 이 모 씨./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4333309yaay.jpg" data-org-width="640" dmcf-mid="6rymQsV7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4333309ya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해자라고 밝힌 이 모 씨./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5d344a0718f49a8f0fe8f76ebef0d6e148ab1fc51d1be86dbf96b3a12685cf" dmcf-pid="HNOj9A71mZ" dmcf-ptype="general">진행자가 “일행 세 명 중 조직폭력배 활동을 한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사건 현장 동석자라고 밝힌 조 모 씨는 “제가 활동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cd3d806acc56b3511f1481e93c3efec07c431ec505efe39f1885e60c25beffe" dmcf-pid="XjIA2cztEX"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보에 대해 아들을 잃고 중증 발달장애인 손주를 홀로 돌보고 있는 유가족(부친)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분통을 터뜨렸다. 아버지는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 왜 사람을 더 자극하는지 모르겠다”며 “뜬금없는 소리로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주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64e6ac5f6eb71358fa428efe0f54dbe110a6ea62752fe0b70a69ec5ae6851e1" dmcf-pid="ZACcVkqFsH" dmcf-ptype="general">앞서 이 씨는 지난 7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어떤 말로 사죄를 하더라도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지는 않겠지만 죽을 죄를 지었다는 것도 알고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생각도 없다"며 "다만 김 감독님을 해할 의도도 없었고 싸움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다는 것만은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971c3d630ec3f7d81ed5570c3ca4e20cc32fac33f4ecf99932acffe12fbbc6" dmcf-pid="5chkfEB3IG" dmcf-ptype="general">한편, 가해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으로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뒤늦게 전담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재수사에 나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04-09 다음 이경규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돼"…'육아인턴' 변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