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친母 마지막 "임종 못 지켜…힘든 모습만 보여줘 미안했다"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엄마가 노력해줬다"<br>"친엄마, 잘 벌 때 XX씩 턱턱 줬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ZmUi1y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b61101a0f00f57f3826139dc0a2772727b87c1575df749ca831fd235f4287" dmcf-pid="VOn9c5oM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이 친엄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3128392vsgn.jpg" data-org-width="640" dmcf-mid="K582k1gR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3128392vs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이 친엄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4bf989251742368dbed9d828127fca1d83ba90176155f799e91ed32f745f06" dmcf-pid="fIL2k1gRI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친엄마의 마지막을 회상하며 가슴 아파했다.</p> <p contents-hash="eb0c8748e589bb0d8ba1354104b3ba70d64ff4ed1e96a1df3ca93d9e2d6b6ebf" dmcf-pid="4CoVEtaeEQ"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서인영은 친엄마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서인영은 새엄마와 아빠가 함께 살고 있는 곳으로 운전하며 "29살부터 운전을 했다. 그전에는 친구들이 운전을 좋아해서 놀 때 데리러 오고 하니까 필요한 걸 모르다가 그때 사귀던 남자가 차가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fb0cb794435085c07a92ce7a9f7b87a5eba82f0c5df5ff829c9cf9f674785a" dmcf-pid="8hgfDFNdOP" dmcf-ptype="general">이어 "걷는 게 싫어서 (면허) 땄다. 차 사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연예인이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연예인은 아니었다. 그 비스름한 직업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를 꼬시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 수는 있다. 그러다 잘될 수도 있고 피 볼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4fdeeb3479cb63ea66d1b298a6e315842032abd0dee4c483687b4e1ef95b62" dmcf-pid="6la4w3jJw6"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아빠 보고 싶다 하지 않았나. 가평 부모님 댁에 가려고 한다. 나는 새엄마 이 단어가 좀 슬프다. 그게 나쁜 건 아니다. 꼭 이상한 분위기가 있지 않나. 그거를 좀 없애주고 싶다. 나는 잘 자랐고 새엄마가 노력해 줬고 좋은 엄마들도 많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5bd1b5be1fad063f25c60e626636dce0e1ce028d4ddd456e3e9f88667a12" dmcf-pid="PSN8r0AiO8"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친엄마랑 왕래를 계속했을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친엄마를 제가 케어했다. 잘 벌 때는 XX씩 턱턱 줬다. 60살 전에 돌아가셨다. 뇌경색이었는데 숨겼다.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서 10일 계시다 돌아가셨다. 코로나 때라 돌아가시기 전에만 딱 불러주는데 당시 병원이 남양주니까 30분이나 늦어서 임종을 못 봤다"라고 속상한 어투로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fe82b4c8d4b65cf328bc60114997785e9bf296c86a3401810c2776158f854" dmcf-pid="Qvj6mpcn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이 친엄마가 돌아가실 때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여서 실어증에 걸렸었다고 밝혔다.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3129657paas.jpg" data-org-width="640" dmcf-mid="99ZmUi1y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203129657pa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이 친엄마가 돌아가실 때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여서 실어증에 걸렸었다고 밝혔다.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9a6bba304fadab405407a8d18a442e43b188c6f5bda3a4b9c68c2a6d4f3e0b" dmcf-pid="xTAPsUkLsf" dmcf-ptype="general">또 "잠을 한숨도 잔 적이 없다. 비상 연락이 오면 바로 가야 하니까. 중간에 돌아가신다고 했을 때 편지 읽었다. '내 동생은 내가 잘 지킬 거고. 이제까지 잘 못해서 미안하다.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로 엄마가 딸로 태어나줘'라고 말했다. 당시 실어증 비슷하게 말을 못 했다. 힘든 모습만 보여주고 마지막을 그렇게 가셨다는 게 죄송하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예림 딩크 고민 중인데‥이경규 “황혼육아 해줄 것” 손주 욕심(육아인턴) 04-09 다음 구혜선, 바가지 논란 신경 안 써…수제 파우치 품절에 15→23만원 가격 상향 재출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