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SM 떠난 후 심경…“시즈니 고마워, NCT 10주년 축하해” 작성일 04-0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jOjXnQ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0c613bc0778315e6a92413187fac0f7b67467d2ecf9999e5b8634e5eb716b" dmcf-pid="b3AIAZLx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마크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프레젠테이션 및 프라이빗 디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lgansports/20260409202126680bokl.jpg" data-org-width="800" dmcf-mid="quElEtae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ilgansports/20260409202126680bo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마크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프레젠테이션 및 프라이빗 디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2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dedbd7c9d9b207480c92027f03b191e829a3bb0451b19ec0d1a2b3895633d1" dmcf-pid="K0cCc5oMOA" dmcf-ptype="general"> <br>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4664990dfe99cca97c08858633d1166c382442acf92870b58807dceb8037b8c" dmcf-pid="9pkhk1gRrj" dmcf-ptype="general">9일 마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데뷔한지 오늘로서 딱 10년이 됐다. 10년 동안 너무 고마웠다. 다시 한번 인사하고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3df2ea7d8cb158802310bccbad2f717a83b496fc85d0a70b0dae555f0548ba" dmcf-pid="2UElEtaewN"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 SNS도 사실 아예 안 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는 중”이라며 “시즈니(팬덤명)가 응원 트럭을 보내준 것이랑 긍정적인 해시태그, 게시물을 올려주는 것 보고 너무 놀라고 감동이고 벅찼다.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a2b04157887e35b31ab65f3de000b895bd3f7892f9517ab8cc45dc3f81ce045" dmcf-pid="VuDSDFNdDa" dmcf-ptype="general">이어 “시즈니가 보내주는 응원과 나를 생각해주는 만큼, 얼른 열심히 준비해서 또 새롭게 시즈니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377b3ef1370b249a0c82e0b48a9e2187327ea366e51480eeb85d80a8fb6aff" dmcf-pid="f7wvw3jJIg"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다시 한번 나 때문에 마음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랑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무엇보다 정말로 너무 고맙고 다음에도 또 오겠다. NCT 10주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너무 축하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80f6bc080f448ba725ead31a0a9c5e2a8e79bf6b1aeaf58c8ec3368d02a7509" dmcf-pid="4zrTr0AiEo" dmcf-ptype="general">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8ZowoWe4r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소민, 여성스러운 룩으로 보인 사랑스러움 [영상] 04-09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영서, 얼굴합 완벽한 비주얼 멤버들 [영상]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