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설계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 빌보드도 감탄한 ‘감다살’ 작성일 04-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QPBapX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e88e290d4d97671927cb98c357d48fd394f02ebd0d2ed8a74cefd5b133970" dmcf-pid="UhxQbNUZ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보드가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 ‘아리랑’의 프로듀싱을 지휘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이를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202256280mtxu.jpg" data-org-width="780" dmcf-mid="0Yni8wKp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202256280mt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보드가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 ‘아리랑’의 프로듀싱을 지휘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이를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d291a487e26647ac1e003f9dc81b601de63fcdb4b352c0ec68a9504ae5eb4f" dmcf-pid="ulMxKju5lW" dmcf-ptype="general"> ‘올해의 프로듀서’도 조기 확정 무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감지한 듯 글로벌 대중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빠른 움직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빌보드가 방탄소년단 복귀 앨범 ‘아리랑’의 프로듀싱을 지휘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div> <p contents-hash="0528693d7ca3a962061076abc857df08db3b746e7923e344995c7fa369cf53d2" dmcf-pid="7SRM9A71ly" dmcf-ptype="general">한국 시간 9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방 의장은 전 세계가 기대한 복귀 앨범 ‘아리랑’의 ‘설계자’로서 음반 전체를 관통하는 방탄소년단이란 장르적 본질을 상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방 의장은 ‘아리랑’이 ‘BTS 2.0’으로 대변되는 ‘올뉴(All New) 방탄소년단’의 이정표가 되길 바랐다. </p> <p contents-hash="33c8d49535f292a83e99c6a28b86b318b7fe6cc91d7f952a0d1bbf1c6f2f56f3" dmcf-pid="zveR2cztvT"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구체적으로 “BTS 2.0은 과거의 연장선에 머무는 것이 아닌, 새 시대를 여는 ‘선언’이어야 했다”며 음악적 본질을 찾아가는 ‘하나의 여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쇄신 또는 확장이 아닌 ‘원형의 심화’ 이것이 방 의장이 내린 ‘BTS 2.0’의 정의로 요약된다.</p> <p contents-hash="7dcf93c525aaa41564ccf46426f5253af20a0c9c566a29ef78b609df157a46ed" dmcf-pid="qTdeVkqFlv" dmcf-ptype="general">앨범 프로듀싱을 맡게 된 경위도 털어놨다. 군 복무 중이던 멤버들이 먼저 프로듀싱을 ‘권유’했고, 오랜 고심 끝에 이에 응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 의장은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이란) 상징적 그룹과 함께 작업하는 부담감이 엄청났다”는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b9c3e1c0ec08c752e0d071c6165e6b4c9c63abf6581947dcb9ad7e246e1300f" dmcf-pid="BXgoQsV7yS" dmcf-ptype="general">거장부터 라이징 루키까지 총망라한 대규모 송 캠프와 관련해 이를 진두지휘한 방 의장은 현장의 베테랑 프로듀서조차 “2000년대 이후 이런 매머드급 송캠프는 처음”이라 평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4541d31c9548602aea60929cd4bb239d5d1eecbf429362b9b6c05660390eaa5" dmcf-pid="bZagxOfzTl" dmcf-ptype="general">수록 여부를 두고 멤버들과 오랜 시간 함께 고민한 노래 ‘2.0’의 뒷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9705778a6fe0ff86e6912242c3c62beebd1eaddecd2c00c21fadd9c880f63933" dmcf-pid="K5NaMI4qCh"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에너지를 안으로 꾹 누르 듯 응집시키면서도 ‘BTS의 헤리티지’를 정교하게 담아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트랙”이라며 멤버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2.0’은 ‘감다살 BTS’이란 격찬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64f308d23abf7ecff42543fe63dfee3cea5278fb9642045bec0660579fa1253b" dmcf-pid="91jNRC8BWC"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케이팝 리더로서 이번 앨범을 통해 업계에 대한 책임감을 메시지화하는데도 노력했다. 방 의장은 물리적 활동 기간 연장이 아닌 “커리어의 질적 전환과 아티스트로서의 끊임없는 확장”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아리랑’을 만들고자 했다. </p> <p contents-hash="280541109625c24bb7b505f27661b0883886cecf688ed4660cee66c80319415b" dmcf-pid="2tAjeh6bvI" dmcf-ptype="general">방 의장이 프로듀서 명 ‘히트맨 방’으로서 혼신을 기울인 ‘아리랑’은 단순 컴백 앨범을 넘어, 케이팝 시장 전체의 지형을 재구성하는 선언문으로 읽히고 있다. </p> <p contents-hash="e336dc148ed3d2e7fc1a9ba9f6f13779d726d6c1d89ba3bf59168761c10a1625" dmcf-pid="VFcAdlPKTO"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딸 해이 돌 선물도 다르네···명품 브랜드 식기 눈길 04-09 다음 NCT 태용, 리더의 완벽 비주얼 [영상]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