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나라 프랑스서 온 '명예한국인' 파코, 한국 빵 맛보고 '정색'한 사연 ('어서와') 작성일 04-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코, 한국 빵 앞에서 바게트 향한 프랑스인들의 진심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uHw3jJ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dc9dea51a6cfcb3b7a39dfb8189496419a506f5dd25859f35b34a883917bd" data-idxno="689798" data-type="photo" dmcf-pid="p1zZmpcn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ockeyNewsKorea/20260409201228543wqiy.png" data-org-width="720" dmcf-mid="tlQBG4Sr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ockeyNewsKorea/20260409201228543wqi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fe239f385e9126bb9ec9137b4ec9e5904673eac60d5b59bd7dae4ed4bf4ac8" dmcf-pid="uFB1OuEo0r"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 바게트 평가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b51371d1212617d5994d9deabc6b5f0b219ec99146a46d7ed3f3d65cf08df0d" dmcf-pid="73btI7Dgzw"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3회에서는 빵의 나라'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전주 빵집 정복기가 공개된다. 연간 1인당 빵 소비량이 약 50kg에 달하는 '빵의 종주국' 출신답게, 빵을 향한 이들의 남다른 열정과 리얼한 평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b1d52618e6f8a08b54388ba112b4da1c60721626c20e9c4e2b6aee06fc29569" dmcf-pid="z0KFCzwa0D" dmcf-ptype="general">이날 파코와 친구들은 한국의 빵을 맛보기 위해 전주의 75년 전통 빵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빵집 문을 열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K-빵 라인업에 시선을 빼앗긴다. 특히 프랑스 현지에서도 한국 빵집의 단골손님이라는 'K-빵돌이' 맥스는 무아지경으로 빵을 골라 담으며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cdc4dc10731020b8b47bf5a9dba1a37e30b68cd4c3659be682d4564ff10dd" data-idxno="689800" data-type="photo" dmcf-pid="BU20lBmj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ockeyNewsKorea/20260409201229981xmln.png" data-org-width="720" dmcf-mid="Fge25QWI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ockeyNewsKorea/20260409201229981xml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e3a43e990e1b178dd0acffa245c3af2fc16afcc37e78d3a9bda94466839e5b" dmcf-pid="K3btI7DguA" dmcf-ptype="general">꽈배기, 초코 소라빵 등 한국의 빵을 잔뜩 고른 이들은 곧이어 본격적인 시식에 나선다. 세 사람은 K-빵 특유의 기분 좋은 달콤함에 한입 베어 물자마자 감탄사를 터트리고, 본능에 이끌린 듯 만족스러운 먹방 흡입쇼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12634ec60a68c2d8421433a08930e9cc5337de5ec441f760d1ebd1517109ad8" dmcf-pid="90KFCzwa3j" dmcf-ptype="general">그러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바게트'가 등장하자 순식간에 진지해진다. 파코는 "프랑스 사람들은 맛있는 바게트만을 위해 20분씩 걸어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며 바게트를 향한 프랑스인들의 진심을 대변한다. 이어 세 사람은 마치 요리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이 된 듯 바게트의 색감, 구워진 정도, 향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깐깐한 감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e50aaaf23bafb180c58f5abea09d344033f2eb6d957b268647c28b8f026513fc" dmcf-pid="2p93hqrN7N" dmcf-ptype="general">급기야 '좋은 바게트란 무엇인가'를 두고 각자의 기준이 엇갈리며 열띤 토론의 장이 열린다. 파코가 가방에서 공책까지 꺼내 들며 본격적인 100분 토론을 예고한 가운데, 마침내 세 사람은 단 하나의 '절대 기준'으로 극적인 합의를 이룬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프랑스 출신 파비앙과 로빈 역시 "바게트가 그 기준을 못 지키면 프랑스에선 혁명이 일어난다"며 격하게 공감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eabcf3d66d0d933bb9c7feab60e97d2c19fcb36df2d0a870bc1957cf7c4337d4" dmcf-pid="VU20lBmj0a" dmcf-ptype="general">한편, 프랑스 친구들이 입을 모아 외친 좋은 바게트의 절대 기준과 이들의 한국 바게트 최종 평가 결과는 오늘(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9fc31dae753df9f9b3ce91a1f8b58417e372adc2314a96d2434cd7b420e4856" dmcf-pid="fuVpSbsAFg" dmcf-ptype="general">사진=MBC에브리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의 후회, “친엄마와의 마지막 만남서 싸워... 평생 한으로 남아” 04-09 다음 "韓 장르영화 자랑하고 올 것"..'군체' 연상호 감독, 칸 영화제 초청 소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