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야구팀 감독 데뷔한다…"부산 리틀 자이언츠 이끌어" ('야구대장') 작성일 04-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4xfEB3X5">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F58M4Db0t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57a31e33497a0755bd789c4fc852a44680b8d50a66c23a7e39c941a3a4caf" dmcf-pid="316R8wKp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동네 야구대장'에 출연하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00206471rk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7KuntW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00206471rk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출연하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3ccf1ed4ef7a4692083d875fb30005223bf4bf0280f02a560d07913e4a39af" dmcf-pid="0tPe6r9UGH" dmcf-ptype="general">누적 연봉이 429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진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부산 리틀 자이언츠 팀의 감독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978d7815111ada95266cdc767ce3511c0ed6399cfb3e66407bba031cd88bb2f" dmcf-pid="pFQdPm2utG"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간 '날아라 슛돌이', '씨름의 희열' 등 스포츠 예능의 명가로 깊은 인상을 남긴 KBS가 이번에는 야구 유망주들의 땀방울을 담는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주요 관전 포인트들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3a3c75b2d7db90bdccc51075b03542fd30d13d564674c93d7b3315277f4b3bf0" dmcf-pid="U3xJQsV7GY"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김범수·나얼·박효신·이수가 있다면 야구계에는 김태균·나지완·박용택·이대호가 있다. KBO 레전드로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 중인 네 명의 선수들이 생애 최초 지도자로 변신해 야구 꿈나무들을 육성한다.</p> <p contents-hash="6d098139c2f217ff8ae4a39d6eda656f887568ee8b1a27bf777d3152243a4096" dmcf-pid="upRnMI4qXW"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충청의 '리틀 이글스', 나지완은 광주의 '리틀 타이거즈', 박용택은 서울의 '리틀 트윈스', 이대호는 부산의 '리틀 자이언츠'를 이끈다. 네 명의 초보 감독들은 본인들이 선수로 뛸 때보다 더 떨린다는 소감을 전한 가운데, 박용택 감독은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꼭 우승해서 '우승택'이란 별명 얻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는 전언. 경기 내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감독 4인방의 리얼한 표정과 고도의 심리전, 전술·전략 싸움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89465fe904e9222b96e31a8b28eb16a15dd9b7948cb396d7e03813510ef418" dmcf-pid="7UeLRC8B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 포스터 / 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00207765nopr.jpg" data-org-width="849" dmcf-mid="16OSsUkL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10asia/20260409200207765no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 포스터 /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6d408d538dcbcdf72321b085d98b5cda3d7a21370ed716aa16b5e4a712fae2" dmcf-pid="zudoeh6bGT" dmcf-ptype="general"><br>'우리동네 야구대장'에는 프로그램을 넘어 야구계에서 장기적으로 눈여겨봐도 좋을 유소년 원석들이 대거 포진됐다. 뜨거운 모집 열기 속 '만장일치로 손꼽힌 '작은 거인' 김준석, 오만 배 업그레이드를 약속한 좌익수 최진호, 카리스마 캡틴 이효준, 1선발 후보 유효준 등을 비롯해 팀별 총 12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선발됐다.</p> <p contents-hash="30dbf12c7af5877d0f749a59074791202de1639b78c9f0586aac2b2454cdec97" dmcf-pid="q7JgdlPK5v" dmcf-ptype="general">이들을 필두로 한 U-10 유소년 선수 48명은 프로야구를 방불케 하는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손에도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 특히 '리틀 타이거즈' 1번 타자 이승원은 개막전 리드오프 홈런을 쏘아 올리며 초반부터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후문. 이정후, 김도영을 이을 차세대 야구 유망주들의 눈부신 성장사가 기대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0314acac24a8f82e92a95a793c2c8338f33a2f63ea1a4b75a9d45079cc8dbee6" dmcf-pid="BziaJSQ95S" dmcf-ptype="general">사전 만남부터 양보 없는 기세 싸움으로 눈길을 끈 감독 4인방은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그전으로 무대를 옮겨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각기 다른 4인 4색 전술을 가진 감독들을 필두로 과연 어떤 유소년 팀이 '초대 야구대장' 타이틀을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097f73db52a47212503211c52d49b73e8d147529cc1fe866b1c7a354e5fd3a3" dmcf-pid="bqnNivx2Xl" dmcf-ptype="general">중계진 라인업에도 이목이 쏠린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리틀야구연맹(KLBF) 회장을 맡고 있는 배우 김승우, '도루왕' 출신이자 '작두 해설'로 이름난 이대형, 최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안정적인 중계를 펼친 KBS N 대표 스포츠 아나운서 이동근이 경기 중계를 맡는다.</p> <p contents-hash="bb8b9e29b38641100c312f691facc55d9301afd95d83c3e484eeeec2689e7e71" dmcf-pid="KBLjnTMVYh"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9127655b3e69109b3debb20f408e76aa7f7ae7e17e9fa360699b5e4fbb70b7" dmcf-pid="9boALyRfZC"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OOP, 신규 오디션 콘텐츠 '아뮤소 X' 론칭…그룹 노을 심사·멘토링 참여 04-09 다음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