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탈퇴’ 마크, 뼈아픈 마지막 인사 “인터넷 끊고 홀로서기 준비 중” 작성일 04-0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zYlBmj33"> <p contents-hash="c4871311bc89ae06f1a9d62239c7fcec45328aa7fe26df4e0845a836d93bb56c" dmcf-pid="UkqGSbsAUF" dmcf-ptype="general">그룹 NCT와 결별을 선언한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첫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7d89a6987ab9ee0f564fba11edc588fdd31af7fbbee16d033895d44c93c06780" dmcf-pid="uEBHvKOc3t" dmcf-ptype="general">소속사와의 작별, 그리고 팀 탈퇴라는 파격적인 선택 이후 칩거 중인 그의 근황에 시즈니(팬덤명)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6a67b1c8c5f6e8cea3032d9a0b69df8fa51b5dcbdf41fd98e56bf66b8edaabd" dmcf-pid="7DbXT9Ik71" dmcf-ptype="general">9일 마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데뷔한 지 오늘로써 딱 10년이 됐다”며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는 말을 다시 한번 하고 싶어 찾아왔다”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9f206fd84796c67d6693019d43c469102db73b00221ae0235de146316b71a" dmcf-pid="zwKZy2CE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와 결별을 선언한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첫 인사를 건넸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ksports/20260409200311084ubjw.jpg" data-org-width="640" dmcf-mid="08Xmc5oM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ksports/20260409200311084ub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와 결별을 선언한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첫 인사를 건넸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588e25313561053b15b1e6679a05121a247cecab06df1e8160c85fe9c8afd1" dmcf-pid="qr95WVhD7Z" dmcf-ptype="general"> 마크는 “요즘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며 “인터넷도 아예 보지 않고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팀 탈퇴를 둘러싼 뜨거운 감론을박 속에서 스스로 외부와의 차단을 선택한 셈이다. </div> <p contents-hash="21a9cc243207c882a73f1039b97809296ab24d5f98f16d95d01ceb0f0c54b26c" dmcf-pid="Bm21YflwpX"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팬들의 진심은 닿았다. 마크는 “이번에 시즈니가 보내준 응원 트럭, 긍정적인 해시태그와 게시물들을 모두 전해 들었다”며 “너무 놀랐고 감동적이었으며 벅찬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자신의 독자 노선을 지지해 준 팬들을 향해 “너무너무 고맙다”며 연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a59bae8507c888b41def4ba7d41b6d7b4e78ddc5ab06663589d98cfce68437c" dmcf-pid="bsVtG4SrUH" dmcf-ptype="general">마크는 지난 3일, 10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하며 NCT 탈퇴를 공식화했다. 그는 당시 “나만의 음악적 열매를 어떻게 세상에 맺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홀로서기를 선택한 배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44c9445f5bd9dd886ff55a2e7eb01720b14e3aa5ed281cab122245215ecc19b" dmcf-pid="KOfFH8vm3G" dmcf-ptype="general">이번 소통에서도 그는 “나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와 모든 분께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얼른 준비해서 새롭게 힘을 줄 수 있는 마크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밝혀, 향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복귀가 머지않았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6959f3bb857fe01cb53f175cb789250d5cb94d8a59314b705ead659903b0cd9e" dmcf-pid="9C80ZPyOp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마크 없는 NCT가 상상이 안 가지만 그의 새로운 음악도 기대된다”, “10년 동안 고생 많았다, 솔로 마크의 열매를 응원한다”, “탈퇴는 아쉽지만 시즈니와 끝까지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엇갈린 아쉬움과 기대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a842cd937825bb680abcbf0c588393e28cc49cad998a23a9e34706e32f02f3c" dmcf-pid="2h6p5QWIpW" dmcf-ptype="general">2026년, K-POP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마크의 1막이 내리고 이제 전 세계 팬들은 그의 ‘제2막’을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VlPU1xYCzy"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fSQutMGhF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엠카운트다운’서 ‘Runaway’ 무대 첫 공개 04-09 다음 나홍진 감독,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첫 진출 "영광…남은 시간 분발할 것"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