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떠났지만 NCT 10주년 축하…"열심히 준비해 돌아올게요" 근황 작성일 04-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HPH8vm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067c4e547b10b759f470f90edcba1739fbfffca18ce56d54afe94fd75184a" dmcf-pid="bbXQX6Ts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NCT 멤버 마크.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ocut/20260409200602978hdda.jpg" data-org-width="710" dmcf-mid="qPS9SbsA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ocut/20260409200602978hd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NCT 멤버 마크.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143193f84c3fa5bcccd530f55be7a765f710dc62fa3261eb0396adf25b8eed" dmcf-pid="KMzazo3GwP" dmcf-ptype="general"><br>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그룹 엔시티(NCT)를 탈퇴한 마크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616f539c9fdfaeeff97c1078c89baa13027a97274e7208baf0d2449ccb3160" dmcf-pid="9RqNqg0Hw6" dmcf-ptype="general">마크는 본인의 데뷔일인 오늘(9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버블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시즈니(NCT 공식 팬덤명 '엔시티즌'의 애칭) 안녕ㅠㅠ 제가 데뷔한 지 오늘로서 진짜 딱 10년이 됐네요"라며 "10년 동안 정말 너무 고맙다고 다시 한번 인사하고 싶어서 왔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b74d34a751ad59b211c39f748dc65301dc0cefb88ce2f50bf0f9701017e0bd" dmcf-pid="2eBjBapXI8" dmcf-ptype="general">그는 "다시 한번 저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랑,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미안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로 너무 고맙고 다음에도 또 올게요. 엔시티 10주년 다시 한번 진심으로 너무 축하해요"라고 NCT 10주년도 함께 축하했다.</p> <p contents-hash="5a4083462672652b9f6dddb75685e66c95d1f49fb7d9c33dec2251aa44206bc3" dmcf-pid="VdbAbNUZr4" dmcf-ptype="general">마크는 "저는 요즘 시간을 가지면서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어요"라며 "SNS도 사실 아예 안 보고 있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소식을 듣고 있는데요. 이번에 시즈니가 응원의 트럭들을 보내준 거랑 시즈니가 엄청 긍정적인 해시태그들이랑 게시물들을 올려주는 거 보고 너무 놀래고 감동이고 벅차고 너무너무 고마웠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6e441dc20ac1c5cf935393ece02a56d626f589e01942c19d4886e9f71665b28" dmcf-pid="fJKcKju5sf" dmcf-ptype="general">이어 "시즈니가 보내주는 응원과 나를 생각해 주는 만큼, 나도 얼른 열심히 준비해서 또 새롭게 시즈니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마크의 모습으로 돌아올게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cf0161e0ae529a07c5e57143028fd82cec52529e28164895ba3a53f500026c" dmcf-pid="4i9k9A71EV" dmcf-ptype="general">SM은 지난 3일 마크와의 전속계약이 4월 8일까지이고, 재계약하지 않고 계약 종료하며, 이에 따라 마크는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f5c57e88426ca4be923fa87b94395b3a6146619214de1813367ea6a926a7181" dmcf-pid="8n2E2cztO2" dmcf-ptype="general">같은 날 마크는 자필 편지로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일지, 제가 마크라는 사람으로 살면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할 일과 목적이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습니다"라며 "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게 될 때 좋은 모습의 마크가 될 수 있게, 최선의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f70fcd1ff7d2fe2816e8e8271c6b170defdaa20c888ac691b9456ab675ae1f" dmcf-pid="6LVDVkqFs9" dmcf-ptype="general">마크가 탈퇴한 후, 엔시티 127(NCT 127)은 쟈니·태용·유타·도영·재현·정우·해찬 7명 멤버로, 엔시티 드림(NCT DREAM)은 런쥔·제노·해찬·재민·천러·지성 6명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1b549fddc932f913064676e07502250909044bc2da34283b53eaa8e6a026d48" dmcf-pid="PofwfEB3DK" dmcf-ptype="general">지난달 20~22일,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NCT 드림의 '더 드림 쇼 4: 퓨처 더 드림 피날레'(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 FINALE)가 '그룹 NCT의 멤버' 마크로서 한 마지막 무대가 됐다.</p> <p contents-hash="bc0d8094a4277ff12b56982c82fcd2534ee6a877eac2f30f6793d67371496e22" dmcf-pid="Qg4r4Db0Ob" dmcf-ptype="general">한편, SM은 NCT 10주년을 맞아 '에브리싱, 올 앳 원스, 네오'(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NCT 2026' 프로젝트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da72dae840ece1ad7487c62149dcac98b086096e00446807738d75280ba095c9" dmcf-pid="xa8m8wKpmB"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연간 계획에 따르면 NCT 127과 웨이션브이(WayV)는 3분기에 새 앨범을 내고 새 투어를 전개하며, NCT 드림은 4분기에 컴백한다. NCT 위시는 오는 20일 정규 1집 발매 후 4분기에도 새 앨범을 낸다.</p> <div contents-hash="ad458720db9ad39c3331bb8d971b7529ddd6ff7c148124fff110cf4af66b67e1" dmcf-pid="y3lKlBmjrq"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0b551e37be86c36fe715d4e783a71579ed976ed206873959acd946708f809fa6" dmcf-pid="W0S9SbsAIz"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f89fcedef057b1234bceb8d604e1cf3310aad9d2d046d4c1c935ca4f491d50a5" dmcf-pid="YVtetMGhr7"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감독,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첫 진출 "영광…남은 시간 분발할 것" 04-09 다음 칸, 나홍진 '호프' 경쟁·연상호 '군체' 미드나잇 진출…韓 영화 부활(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